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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마다 배달되는 책덕의 생존 보고서. 먹고사는 고민부터 창작의 고통까지, 조직 밖에서 홀로 일하는 이들을 위한 가장 솔직한 '일주일 치 버티기'의 기록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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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덕 뉴스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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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라피플
수많은 B102호에서 살았다. 여름엔 시원하고 겨울엔 따뜻한, 해는 잘 안 들지만 먼지는 잘 들어오는, 장마 때 물이 차는 집도 있었고 곰팡이가 블랙홀마냥 벽지를 잠식한 집도 있었
생각해보니 반주간 일꾼
인터뷰 일을 하고 있다. 한 달에 세 번은 책방에 가서 단골손님을 인터뷰하고 한 번은 책 행사를 취재한다. 이 일을 하면 익월 10일에 80만 원에서 3.3% 세금을 뗀 돈이 입금
글: 쉬어 갑니다
책덕의 새로운 책 를 디자인하느라 머리가 하얗게 셀 것 같은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책덕에서 기존에 내던 번역서들과 다른 느낌의 책이기도 하고 새로
깨편이 아닌 개편
개의 편이 아닌 다시 고쳐 써보겠다는 말. 안녕하세요. 원래는 '자유일꾼의 영감 매일 메일'의 구독자였던 여러분은 오늘부터 '주간 자유일꾼'의 구독자가 되었습니다. (대탈주 예상...!) ........
자유일꾼으로 살 준비 됐습니까?
오늘은 다소 당돌한 질문으로 뉴스레터를 시작합니다. 요즘 봄이 꿈틀꿈틀 기지개를 켜고 싶어서 막 옴짝달싹 못하는 느낌이 마구마구 듭니다. 저만 그런가요? 움츠려야 했던 겨울이 멀어
자유일꾼이라는 말을 다시 꺼내보기까지
'자유일꾼'이라는 소개 말을 내뱉기가 부끄러워지던 순간이 있었어요. 작년 말쯤이었나. 그전까지는 부끄러워도 내가 하고 있는 일이 자유일꾼의 일이다! 라고 생각하며 소개를 하곤 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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