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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마다 배달되는 책덕의 생존 보고서. 먹고사는 고민부터 창작의 고통까지, 조직 밖에서 홀로 일하는 이들을 위한 가장 솔직한 '일주일 치 버티기'의 기록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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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덕 뉴스레터
[신선유통] 월요일 아침마다 배달되는 책덕의 생존 보고서
해가 바뀔 때면 지난 해를 되돌아보고 새해를 어떻게 보낼지 잠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집니다. 이번에는 4가지로 나누어서 적어봤어요. 여러분도 해보시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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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두려울 때가 있어
반려인이 새해 첫날이라고 집에만 있기 아깝다고 하는 바람에 무거운 몸을 끌고 연남동 산책에 나섰다. 1년 정도 만에 연남동쪽을 놀러간 것 같은데 그새 사라진 가게가 참 많았다. 베
후추 수박 같이 먹을래?
고밤 씨의 드라마 <수박> 소개글을 담은 자유일꾼 뉴스레터. 안녕하세요, 구독자 님. 지난 주에 제1회 후추롱상사 아나바다 종합 축제 행사를 무사히 마쳤습니다. 여러 가지 물건과 사람들이 어울렁 더울렁 어우러졌던 하루였습니다. 그때 다
아듀 2024
고등학교 때는 광화문과 종로에 참 자주 나갔다. 월드컵 응원한다고 얼굴에 그림을 그린 채 빨간 티셔츠를 입고 길바닥에 앉아 목이 터져라 응원을 했고, 새해가 밝기 하루 전 보신각
처음 만나는 자유일꾼
워크시트를 공유합니다 여러분도 해보세요!. 안녕하세요. 올해도 어김없이 설 연휴가 다가왔네요. 저에게는 태어나서 40번째 맞이하는 설날입니다. 40번이라... 꽤 많이 설을 보내봤네요. 그런데 왜 맞이할 때마다 어색하고 도
천천히 굿바이
2025년 마지막 날 아무것도 뱃속에 집어넣지 않고 있었더니 몸속에서 굉장한 소리가 났다. 가까스로 몸을 일으켜 책상 위에 놓여 있던 사과를 깎아 먹었다. 굉장히 큰, 영주에서 온
기록 이야기(간단한 2025년 회고)
4-5년 전부터 에버노트에 많은 기록을 남기고 있다. 이런 저런 기록 앱을 이용해보다가 결국 정착한 게 에버노트인데, 마음에 100% 드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내 기록 방식에는 가
메일리 사용법에 대해 답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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