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구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어쨌거나 책 이야기

기록 이야기(간단한 2025년 회고)

2026.01.02 | 조회 159 |
0
|

4-5년 전부터 에버노트에 많은 기록을 남기고 있다. 이런 저런 기록 앱을 이용해보다가 결국 정착한 게 에버노트인데, 마음에 100% 드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내 기록 방식에는 가장 잘 맞는다. 여러 가지 주제를 노트와 노트북으로 분류하고 오른쪽 사이드바에서 전체 노트를 다 탐색할 수 있어서 좋다. 가끔 느리고... 업데이트도 너무 잦고... 그렇긴 하지만 폴더 구조로 기록을 정리하기엔 이것만 한 게 없다. 

매일 들어가는 노트는 업무 기록 노트다. 매일 날짜를 쓰고 할 일을 적어 놓는다. 요즘은 깜빡하는 일이 잦아서 할 일이 생기면 꼭 여기에 먼저 적어 놓는다. 꼭 일 관련 할 일이 아니더라도 사소한 볼 일까지 적는다. 앞에 체크박스를 만들어 놓고 할 일을 해치우면 체크를 한다. 그날 할 일을 다 체크하면 마음이 편안해진다. 

멤버십이 종료되었습니다

더 이상 신규 멤버십 구독은 불가능합니다.

댓글

의견을 남겨주세요

확인
의견이 있으신가요? 제일 먼저 댓글을 달아보세요 !

다른 뉴스레터

작가의 프로필 이미지
어쨌거나 책 이야기 · 멤버십

내일 만나요

주말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네요. 토요일에는 다용도실에서 그림책 마니아 캠프가 있어서 간단히 청소하고 손님맞이를 했어요. 저녁에 마무리하러 가는 길에는 진눈깨비가 내렸어요. 눈

2025.12.15·조회 225
어쨌거나 책 이야기 · 멤버십

자유일꾼이라는 말을 다시 꺼내보기까지

'자유일꾼'이라는 소개 말을 내뱉기가 부끄러워지던 순간이 있었어요. 작년 말쯤이었나. 그전까지는 부끄러워도 내가 하고 있는 일이 자유일꾼의 일이다! 라고 생각하며 소개를 하곤 했습

2026.01.16·조회 134·댓글 1
어쨌거나 책 이야기 · 멤버십

출판을 계속하는 유일한 전략

아이폰에 깔린 크롬 앱을 켜면 어느 순간부터 뉴스 기사나 커뮤니티 글을 추천 콘텐츠로 띄워주더라구요. 어떻게 제 관심사를 파악한 건진 모르겠지만 보통 책이나 출판, 등산 여행지,

2026.01.07·조회 162
작가의 프로필 이미지
어쨌거나 책 이야기 · 멤버십

천천히 굿바이

2025년 마지막 날 아무것도 뱃속에 집어넣지 않고 있었더니 몸속에서 굉장한 소리가 났다. 가까스로 몸을 일으켜 책상 위에 놓여 있던 사과를 깎아 먹었다. 굉장히 큰, 영주에서 온

2025.12.31·조회 159·댓글 2
작가의 프로필 이미지
어쨌거나 책 이야기 · 멤버십

말랑 말랑 송편 마음

올해도 어김없이 서울국제도서전 책마을 모집 공고가 올라왔네요. 처음엔 가져갈 책도 없고 해서 전혀 생각도 안 했는데 지원이나 해놓고 떨어지면 말고 붙으면 그때 다시 생각해볼까 싶기

2026.01.15·조회 115
작가의 프로필 이미지
어쨌거나 책 이야기 · 멤버십

어질어질한 하루

다용도실에 와서 보일러를 켰는데 1시간이 지났는데도 아직 따뜻해지지 않네요. 오랜만에 보일러를 켜서 그런가 봅니다. 오늘 아침에 병원 예약을 땡땡이쳤더니 기분이 조금 찝찝합니다.

2026.01.06·조회 145·댓글 2
© 2026 책덕 뉴스레터

매주 월요일, 책덕으로 거듭나는 시간

뉴스레터 문의munzymin@gmail.com

메일리 로고

도움말 자주 묻는 질문 오류 및 기능 관련 제보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 채팅으로 문의하기

메일리 사업자 정보

메일리 (대표자: 이한결) | 사업자번호: 717-47-00705 | 서울특별시 송파구 위례광장로 199, 5층 501-8호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정기결제 이용약관 | 라이선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