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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마다 배달되는 책덕의 생존 보고서. 먹고사는 고민부터 창작의 고통까지, 조직 밖에서 홀로 일하는 이들을 위한 가장 솔직한 '일주일 치 버티기'의 기록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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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컷 uncut
완전하지 않은 하루를 보내며. 언컷, uncut 싸우고 싶지 않아도 싸워야 하는 일상을 보낸다. 세상 사람들이 종결해버린 결과에 혼자 화를 낸다. 사소한 사실 오류를 바로 잡으려 애를 쓴다. '그렇게 해야 할
도서전이 끝나고 난 뒤
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 5일 동안 쉴 틈 없이 휘몰아쳤던 서울국제도서전이 끝나고 겨우 한숨을 돌리며 메일을 쓰고 있어요. 내향 지수 한 70-80점(추정) 정도인 저에게 너무나
깨편이 아닌 개편
개의 편이 아닌 다시 고쳐 써보겠다는 말. 안녕하세요. 원래는 '자유일꾼의 영감 매일 메일'의 구독자였던 여러분은 오늘부터 '주간 자유일꾼'의 구독자가 되었습니다. (대탈주 예상...!) ........
자유일꾼이라는 말을 다시 꺼내보기까지
'자유일꾼'이라는 소개 말을 내뱉기가 부끄러워지던 순간이 있었어요. 작년 말쯤이었나. 그전까지는 부끄러워도 내가 하고 있는 일이 자유일꾼의 일이다! 라고 생각하며 소개를 하곤 했습
진짜 새해는 설 연휴가 지나야 시작
저만 그런가요?. 2026년 1월, 어떻게 지내고 계신가요? 저는 한동안 내가 '한 게 너무 없다'는 생각에 시달렸답니다. 눈에 보이는 성과가 없다고 착각했거든요. '너무 많은 실패'를 했다고도 생
[복사] [재발송] 영감은 뒤늦게 등장한다
내 손으로 물을 엎질러야 해. ** 오늘 오후에 보낸 메일에서 오타와 문단 나누기를 하지 않은 부분을 발견해서 다시 보내드립니다. 조금 더 신중히 살펴보고 보내드릴게요. 죄송합니다. 여러분 제가 '자유일꾼의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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