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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마다 배달되는 책덕의 생존 보고서. 먹고사는 고민부터 창작의 고통까지, 조직 밖에서 홀로 일하는 이들을 위한 가장 솔직한 '일주일 치 버티기'의 기록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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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덕 뉴스레터
[신선유통] 월요일 아침마다 배달되는 책덕의 생존 보고서
도봉구와 노원구에 다녀왔다. 눈 쌓인 도봉산이 멋있어서 한참을 감탄하며 바라봤다. 언젠가는 산이 보이는 곳에 살겠다는 예감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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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한 밤
파도처럼 밀려오는, 그리고 물러나는. 문득 심장이 울렁거릴 때가 있다. 아무렇지 않게 사는 것 같다가도 가끔씩 울렁거린다. 폭풍우가 다가와 잔잔했던 바다에 거센 파도를 일으키듯이 성큼 다가오는 불안이라는 감정. 이제는
번역서 관리의 피곤함
어떤 책을 만들까-어떻게 책을 만들까-왜 책을 만들까. 번역서 출판으로 시작을 해 총 6종의 책을 냈다. 첫 책을 계약할 때만 해도 호돌돌 떨었던 내가 6종이나 번역서를 출판하다니 새삼 기분이 묘하다. 번역서 출판은 꽤 무거운 책임이
내일 만나요
주말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네요. 토요일에는 다용도실에서 그림책 마니아 캠프가 있어서 간단히 청소하고 손님맞이를 했어요. 저녁에 마무리하러 가는 길에는 진눈깨비가 내렸어요. 눈
세수를 안 했습니다
제가 있는 지역은 주말에 날씨가 많이 오락가락 했습니다. 해는 쨍한데 눈이 내렸다가 그쳤다가 난리도 아니었죠. 바람도 많이 불어서 다용도실 앞에 있던 커다란 자몽나무 화분이 쓰러져
취미는 000
오늘은 외출 난이도가 꽤 높은 날이었습니다. 기온도 낮은데 강풍이 불어서 살 속으로 추위가 파고들더라구요. 바람이 어찌나 센지 길거리에 놓여 있던 모든 것들이 쓸려 나와 이리 저리
아무것도 잃지 않는 책 팔기를 생각하며
일요일 오전 10시에는 운동을 합니다. 웨잇투라는 2시간짜리 운동인데요. 어제는 날도 덥고 피곤해서 운동 나가기가 정말 싫더라구요. 7시에 눈을 떴다가 9시까지 더 잤는데, 그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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