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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마다 배달되는 책덕의 생존 보고서. 먹고사는 고민부터 창작의 고통까지, 조직 밖에서 홀로 일하는 이들을 위한 가장 솔직한 '일주일 치 버티기'의 기록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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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하기를 바란다"
이곳에 더 머물겠다는 선택이 잘한 결정인지 모르겠다. 사실은 너무 무섭다. 그 호수도 얼음이 언제 깨질지 모른다는 불안감도, 소름 끼치는 그 소리도, 그걸 며칠간 다시 들어야 한다
나와 다른 사람을 꼭 이해해야 할까
나는 감정을 잘 누른다. 이렇게 산 지가 너무 오래되어서 습관인지 천성인지 이제는 구분이 되지 않는다. 웬만하면 감정이 불쑥 떠오르지도 않는다. 심리상담 몇 번과 약물 치료를 한
책덕은 연중유휴
PMS와 무기력, 알바 물색하는 이야기, 매트릭스 보지도 않고 용기 얻은 사연, 책표지 구상 중 작업 보고. 주말 내내 기분이 좋지 않았어요. 하루 종일 누워있고 싶었거든요. 뱃속이 더부룩하고 계속 졸음이 쏟아지고 어지러운 거예요. 호르몬이랑 관계가 있나 싶어서 검색해보니 황체기라...
PMS와 무기력, 알바 물색하는 이야기, 매트릭스 보지도 않고 용기 얻은 사연, 책표지 구상 중 작업 보고. 주말 내내 기분이 좋지 않았어요. 하루 종일 누워있고 싶었거든요. 뱃속이 더부룩하고 계속 졸음이 쏟아지고 어지러운 거예요. 호르몬이랑 관계가 있나 싶어서 ...
빵에 잼을 발라 먹었다
라는 드라마를 본 꿈. 요즘 잠을 설치다 보니 개꿈도 많이 꾼다. 오늘 새벽에는 꿈속에서 "'빵에 잼을 발라 먹었다'는 드라마를 봤어요. 너무 제목이 평범하니까 오히려 궁금해서 눌러본 거 있죠?"라는 대
오랜만에 악몽
반야심경 노래로 듣기. 오랜만에 악몽을 꾸었습니다. 감기 기운 때문에 약을 먹고 자서 그런 걸까요? 20여 년 전에 돌아가신 아빠가 꿈에 나왔어요. 그렇게 그리워 한 사람도 아닌데, 다가가지도 못 하고
시들시들한 하루를 보내는 방법
5분에 한 번씩 입이 찢어지도록 하품을 합니다. 어제 초저녁에 밥 먹고 바로 쓰러졌다가 일어났죠. 밤에 잠이 안 오면 어쩌나 하는 걱정이 무색하게 11시 땡 치자마자 쿨쿨 잘도 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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