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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마다 배달되는 책덕의 생존 보고서. 먹고사는 고민부터 창작의 고통까지, 조직 밖에서 홀로 일하는 이들을 위한 가장 솔직한 '일주일 치 버티기'의 기록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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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사이를 가르고 누워
옥천에서 서울로 가며 쓰는 글. 오랜만에 이동 중에 글을 쓰니 프라하로 향하는 비행기에서 이 편지를 시작했던 기억이 떠오른다. 그때의 나는 알았을까? 100일 가까이 영감 매일 매일을 쓰고 있을거라고. 오늘은 기
사과 속으로
진은 거뭇거뭇한 썩은 사과 표면 안으로 발을 들였다. "으, 정말 싫어."
천천히 굿바이
2025년 마지막 날 아무것도 뱃속에 집어넣지 않고 있었더니 몸속에서 굉장한 소리가 났다. 가까스로 몸을 일으켜 책상 위에 놓여 있던 사과를 깎아 먹었다. 굉장히 큰, 영주에서 온
말랑 말랑 송편 마음
올해도 어김없이 서울국제도서전 책마을 모집 공고가 올라왔네요. 처음엔 가져갈 책도 없고 해서 전혀 생각도 안 했는데 지원이나 해놓고 떨어지면 말고 붙으면 그때 다시 생각해볼까 싶기
레몬 사탕 먹을래?
요즘 스레드에 글을 올려보고 있어요. 글을 올리는 시간보다 남의 게시물 읽는 시간이 더 길긴 하지만. 스레드가 처음 등장했을 때는 맞춤형 알고리즘이 심화되기 전이라 그런지 이상한
오랜만에 악몽
반야심경 노래로 듣기. 오랜만에 악몽을 꾸었습니다. 감기 기운 때문에 약을 먹고 자서 그런 걸까요? 20여 년 전에 돌아가신 아빠가 꿈에 나왔어요. 그렇게 그리워 한 사람도 아닌데, 다가가지도 못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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