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볼따구 🍿

[품절 주의] 두쫀쿠보다 달달한 영화 왔어요 💖

1월 첫째 주 PICK 콘텐츠 #079

2026.01.02 | 조회 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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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따구

볼 거 없고 따분한 사람 구함! 금주의 PICK 콘텐츠 소개해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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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자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어느덧 2026년 붉은 말의 해가 밝아왔는데요. 에디터 볼은 매년 해가 바뀌는 1월 1일, 해돋이를 보러 가고 있어요. 늘 가던 곳에 도착하면 많은 사람이 해가 뜨기만을 기다리고 있는데요. 어떤 것을 이루기 위해서, 또 어떤 것이 나아지길 바라며 왔는지 모르지만 적어도 작년보단 더 나은 해를 보내기 바라는 마음은 같겠죠. 구독자님이 행복하길 바라며, 함께 소원을 빌고 왔습니다. 우리 한 뼘이라도 더 성장할 올해가 되길 바라며, 새해 첫 콘텐츠 보러 떠나보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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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맞선

출처: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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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따구 추천도 : ★★ (4/5)

'모두를 만족시킬 사랑을 찾아드립니다'
지금까지 이런 연프는 없었습니다. 결혼하기 위해서 우리 엄마를 데려가야한다니요! 설렘을 원하는 자녀들과 현실이 중요한 어머니들이 뭉쳤습니다. 오늘의 첫 번째 콘텐츠, <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맞선>입니다. 💍 이번 프로그램은 국내 연프 사상 최초로 진행되는 '합숙 맞선' 프로젝트인데요. 내 자식의 결혼을 위해 발 벗고 직접 나선 어머니가 자녀들과 무려 5박 6일간 함께 지내게 될 예정이라고 해요. SBS 새해 첫 번째 새 프로그램으로 찾아오는 만큼, 색다른 도파민을 가득 채워주지 않을까 싶은데요. 사랑과 조건 사이에서 혼돈에 빠진 자녀들, 그리고 그 자녀들을 구하기 위한 어머니들의 눈치 싸움까지! 예고편부터 얼른 만나보고 오시죠. 🔥

출처: SBS
출처: SBS

<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맞선>은 결혼하고 싶은 싱글 남녀 10명과 자식을 결혼시키고 싶은 어머니 10명이 한 공간에서 합숙하는 초현실 리얼리티 연애 예능인데요. '결혼'이라는 목표를 향해 어머니와 자녀가 함께 달려가는 모습을 보여준다고 해요. 이처럼 자녀들의 사랑싸움도 이어지겠지만, 어머님들 사이의 날카로운 신경전도 난무한다는 것이 관전 요소 중 하나인데요. 예를 들어, 연봉에 관해 묻기도 하고요. 집에 빚은 없는지 묻는 등, 자식을 위해 현실적인 조건을 묻는 질문들도 오가죠. 하지만, 사랑에 대한 자식과 어머니의 마음은 다를 수밖에 없다는 게 현실. 합숙 도중 의견이 엇갈리는 자녀들과 어머니의 갈등도 비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과연 어머니와 함께 사랑을 쟁취해 떠날 수 있을지,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

 

👀 시청 가능 OTT : 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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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사 이한영

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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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따구 추천도 : ★★★ (4/5)

◼ '적폐 판사에서 정의 구현 판사로?'
에디터 볼이 좋아하는 회귀물과 정의 구현을 같이 말아주시면! 네, 놓치지 않고 보겠습니다. 배우와 스토리, 뭐 하나 빠지는 것이 없는 작품으로 모실게요. 오늘의 두 번째 콘텐츠, <판사 이한영>입니다. 이번 작품은 동명의 웹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드라마인데요. 이 드라마에서 무엇보다 시선을 끄는 포인트가 하나 있죠. 바로, 이번 작품이 <킬미, 힐미> 이후 11년 만에 MBC로 돌아온 지성의 복귀작이라는 건데요. 여기에 배우 박휘순과 원진아가 함께한다고 하니, 회귀 법정물이란 새 장르의 결을 높여주지 않을까 싶은데요. 작년에만 해도 <서초동>을 비롯한 많은 법정 드라마가 소개되며, 큰 호평을 이끌었기에 2026년을 여는 첫 법정물은 어떨지 기대되네요. 원작 팬들도 잔뜩 기대하고 있는 이번 작품, 하이라이트로 먼저 만나보세요. 💥

출처: MBC
출처: MBC

<판사 이한영>은 거대 로펌의 노예로 살다가 10년 전으로 회귀한 적폐 판사 이한영이 새로운 선택으로 거악을 응징하는 드라마인데요. 10년 전, 한 번의 선택으로 인생을 저당 잡힌 이한영은 매 순간 양심을 덜어내며, 거대 로펌에 굴종해야 했어요. 그렇게 돈과 안락함을 선택해 얻어낸 판사석. 그 높은 곳에 있을 때만 해도 알지 못하던 많은 이들의 억울함, 부당한 판결에 대해 알아가는게 이번 드라마의 관전 요소인데요. 10년 전으로 회귀한 판사 이한영, 그의 진짜 재판은 판사석 아래에서 다시 시작됩니다. 미처 몰랐던 주변의 이야기를 듣고, 악을 물리치는 통쾌한 과정을 그려내면서요. 어쩌면, 이번 드라마는 우리의 선택이 우리를 더 나은 사람으로 만들 수 있다고 응원하는 드라마일지도 모르겠네요. 오늘 밤, MBC에서 <판사 이한영>의 첫 방송을 놓치지 말고 확인해 보세요. 🍿

 

👀 시청 가능 OTT : 웨이브, 티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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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약에 우리

출처: 쇼박스
출처: 쇼박스

'그때, 우리 왜 헤어졌지?'
제발 이 영화 안 보는 법 좀 알려주세요. 요즘 보기 드문 로맨스 영화를 말아주시면, 에디터 볼은 N주행 할 수밖에 없습니다. 청춘 멜로 덕후의 심장을 끓게 만든 오늘의 영화, <만약에 우리>입니다. 이번 작품은 중국 영화인 <먼 훗날 우리>를 리메이크한 작품인데요. 이미 상영 전부터 입소문이 퍼지며, 영화 속 대사들이 벌써 짤로 돌고 있다고 해요. 특히 X에서 '심장도 떼준다고 그래.', '응 심장 떼줄게'라고 말하는 장면은 조회 수 46만에 달하며, 보는 이들의 얼굴을 붉히게 만들었는데요. 아름다운 시절을 함께 보내며, 영원할 거라 믿었던 그들. 하지만, 초라한 현실과 흘러간 시간 앞에서는 사랑도 힘을 잃게 되는 걸까요? 100만 조회 회 수를 기록한 예고편부터 만나보고 오세요. ❄️

출처: 쇼박스
출처: 쇼박스

<만약에 우리>는 뜨겁게 사랑했던 은호와 정원이 10년 만에 우연히 재회하며, 기억의 흔적을 펼쳐보는 멜로 영화인데요. 베트남에서 한국으로 돌아오는 귀국길에 은호와 정원은 우연히 만나게 되고요. 태풍으로 인해 비행기가 결항하면서, 같은 호텔에 머물게 된 둘은 자연스럽게 옛 기억을 떠올리게 된다고 해요. 2008년, 고속버스에서 처음 만난 둘. 그리고, 곁을 지키는 친구에서 시작해 나중에는 떼려야 뗄 수 없는 연인이 되기까지. 서로의 미래를 응원하며, 가난에도 사랑을 채워갔던 이들이었죠. 그런 그들에게도 함께이기에 버거운 시기가 찾아오고요. 사랑하지 않아서가 아닌, 서로가 서로를 망쳐간다는 생각에 결국 헤어짐을 택하고 마는데요. 애틋했던 사랑만큼이나 중요한 이별, 이들은 사랑에 매듭을 지을 수 있을까요? 배우 구교환 X 문가영의 현실 공감 로맨스는 극장에서 바로 만나보실 수 있어요. 💝

 

👀 (25.01.02 시점)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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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볼, 천천히 나이가 들어가는 걸 체감하고 있는 요즘입니다. 전에는 줄곧 잘 버텨냈던 추위에도, 금방 감기에 걸리고 말더라고요. 더더욱 바깥에 나가기 두려워지기도 하고요. 그럼에도 엉덩이가 들썩이는 바람에 또 외출을 시도하곤 하는데요. 구독자님은 건강을 잘 챙기고 계신가요? 에디터 볼의 올해 목표는 ’작년보다 건강하기‘라서, 다른 때보다 더 심혈을 기울이고자 해요. 그러니, 감기를 포함한 건강에 좋은 팁이 있다면 들고 와볼게요. 혼잣말이 길었지만, 오늘 전할 핵심은 하나입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

에디터 볼은 콘텐츠 보따리를 들고 매주 금요일에 찾아올 예정이니, 우리 1월 둘째 주에 또 만나요! (제발- 🙏)

 

볼 거 없이 따분한 당신을 위해 세상의 모든 콘텐츠를 추천해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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