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2025-09-14(일) 뉴스레터는 09-16(화)로 2일 뒤 발행합니다.

코치로 일하기(일 9 AM)

[코치로 일하기] 110. AI 시대, 인간과 코칭에 다시 묻는 질문들

-제22회 '대한민국코칭컨페스티벌'을 함께한 후

2025.11.02 | 조회 317 |
2
|
전문코치로 일하고 있습니다의 프로필 이미지

전문코치로 일하고 있습니다

전문코치로 살아가면서, 그 주에 겪었던 가장 인상적인 경험과 통찰을 글에 ‘진솔하게’ 담아가고 있어요.

 

 

🧭 AI 시대, 인간과 코칭에 다시 묻는 질문들

– 제22회 '대한민국코칭컨페스티벌'을 함께한 후

 

 

 

첨부 이미지

 

1. 문명의 전환 – AGI 시대의 도래 (김대식 교수)

👉 관련 포스팅 보기

 

김대식 교수는 “AGI는 기술이 아니라 문명”이라 단언했다. 기술은 싫으면 사용하지 않을 수 있지만, 문명은 거부할 수 없다. 우리는 인간 중심으로 시작된 세상에서, 이제 기계 중심의 세상으로 이행하고 있다. 그 사이의 존재, ‘사이 인간(homo inter)’ 으로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AI가 지적 노동을 자동화하기 시작하면서 기업의 리더, 개인, 코치 모두에게 묵직한 질문이 던져졌다. “당신은 AI를 두려워하는가, 아니면 활용할 준비가 되어 있는가?

 

김 교수는 이렇게 덧붙였다.“AI는 자전거와 같습니다. 백 번 강의를 들어도 탈 수 없죠. 직접 타야, 넘어져야, 배울 수 있습니다.” AI가 문명이 된 시대, 코치는 그 문명 속에서 인간이 놓치지 말아야 할 가치를 질문하는 존재가 되어야 한다.

 

 

 

"인공지능 시대에는 AI 때문에 회사가 어렵거나 망하는 일은 없다. 반대로 여러분과 동일한 비즈니스를 하시는 경쟁사가 인공지능을 여러분이 일하는 비즈니스 영역에 더 빨리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이해하는 순간, 경쟁사 때문에 여러분들 회사는 어려워 질 것이다."

김대식 교수

 

 

 

 

[오늘 김대식 교수 강의의 내용이 잘 담겨 있는 영상] 추천!


 

2. 인간의 내면 – 감정과 뇌, 변화의 메커니즘 (Carlos Davidovich 박사)

👉 관련 포스팅 보기

 

 

첨부 이미지

 

Carlos 박사는 인간의 뇌가 얼마나 감정에 지배되는 존재인지 보여주었다. “우리는 생각하는 감정 기계입니다.”

 

뇌는 변화를 싫어한다. 불확실성을 두려워하고, 불안할 때마다 이야기를 만들어내며 스스로를 안심시킨다. 그래서 변화는 늘 저항을 동반한다.

 

그렇지만 희망도 있다. 인간의 뇌는 평생 새로운 연결을 만들어내는 ‘신경가소성’을 가지고 있다. 코치는 바로 그 가능성을 현실로 바꾸는 사람이다. 작은 성공 경험을 통해 익숙하지 않은 변화와 친해지게 돕고, 통제감을 되찾게 하며, 주의집중의 밀도를 높이게 한다. 결국 변화란 거대한 도약이 아니라, 감정의 물결 위에서 반복적으로 선택하는 연습임을 다시 배운 시간이었다.

 

 

 


3. 실행의 현장 – 비즈니스 코칭의 임팩트 (이재형 대표)

👉 관련 포스팅 보기

 

첨부 이미지

 

이재형 대표는 “질문만으로는 조직이 변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코칭의 본질을 유지하되, 현장에서 작동하도록 설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의 방식은 명확했다.

  • 그룹코칭으로 조직문화의 변화를 이끌고,
  • 1:1 코칭으로 개인의 성장을 촉진하며,
  • 서라운드 코칭으로 리더의 리더십을 다면적으로 지원한다.
  • 그리고 여기에 데이터를 더한다. >> 리더십 진단, 성과지표, 문화지수를 기반으로 한 구조적 코칭.

 

“리더십의 도끼날을 갈며 나무를 패라.” — 그는 코칭을 ‘명상이 아닌 실행의 기술’로 정의했다. AI 시대, 코치는 단순한 질문자가 아니라, 조직의 변화를 시스템으로 설계하는 전략가가 되어야 한다는 메시지였다.

 

 


 

첨부 이미지

 

4. 인간 코치의 차별화 전략 – AI를 넘어 ‘존재로서의 코치’ (박정영 대표)

👉 관련 포스팅 보기

 

박정영 대표는 발표를 AI가 만든 영상으로 시작했다. “이 영상은 제가 찍은 게 아닙니다. AI가 제 스크립트를 읽고 만들어준 거예요.” 우리는 그런 시대에 살고 있다. 그녀는 “AI가 이미 PCC 수준의 코칭은 충분히 수행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곧 이어 단호하게 덧붙였다. “AI는 인간이 될 수 없습니다.” AI는 분석적, 절차적 코칭에는 강하지만, 공명과 직관, 감정의 결 속에서 탄생하는 통찰에는 닿지 못한다. 인간 코치는 존재로서 질문하고, 감정으로 공명하며, 윤리로 자신을 지킨다.

코칭은 도구의 싸움이 아니라, 존재의 깊이에서 갈린다. AI를 활용하되, 세션 안에는 들이지 말 것. 코칭의 신뢰는 ‘비식별 데이터’가 아닌 ‘비가시적 신뢰’ 위에 세워진다.

 

 

 


 

5. 미래를 향한 질문 – 휴먼 코치가 던져야 할 10가지 물음 (변형균 대표)

👉 관련 포스팅 보기

 

첨부 이미지

 

변형균 대표는 AI와 함께 살아가는 시대, 코치가 스스로에게 던져야 할 10개의 질문을 제시했다. 그 중 인상 깊었던 세 가지가 있다. 1️⃣ 나는 AI에 의존하는가, AI를 활용하는가? 2️⃣ AI가 나를 자동화시키는가, 증강시키는가? 3️⃣ 내 안의 인간은 얼마나 깊어지고 있는가?

 

AI는 이미 감정의 언어를 배우고, 존재를 모방하고 있다. 하지만 코치는 기술을 넘어, 인간의 본질을 다시 배워야 한다. “AI가 인간을 닮아갈수록, 인간은 얼마나 인간답게 진화하고 있는가.” 그의 질문은 단순한 기술 담론이 아니라, ‘존재의 윤리’를 향한 물음이었다.

 


 

첨부 이미지

6. 복잡한 세상, 시스템 코칭의 힘 (한숙기 대표)

👉 관련 포스팅 보기

 

마지막 강연은 시스템적 시선으로 돌아왔다. 세상은 너무 빠르게 변하고 있고, 한 개인의 변화만으로는 조직이 지속될 수 없다. 한숙기 대표는 “모든 것은 변화 상태에 있다”는 전제에서 출발했다. 문제는 언제나 ‘구조’와 ‘관계’ 안에 있고, 코치는 그 안에서 변화의 지렛대를 찾아야 한다.

 

그는 말했다. “진짜 코치는 고객이 속한 시스템의 루프를 본다.” 리더십의 패러독스, 사람과 성과의 균형, 이 상충된 가치 사이에서 제3의 길을 찾아가는 것이 바로 코칭이다. 결국 핵심은 ‘의식의 성장’이었다. 의식이 성장할 때, 관계가 성장하고, 관계가 성장할 때, 조직이 진화한다.

 

 

 


 

 

마무리하며

 

이번 컨페스티벌을 통해 나는 다시금 깨달았다. AI는 세상을 더 ‘똑똑하게’ 만들겠지만, 세상을 더 ‘따뜻하게’ 만드는 일은 여전히 인간의 몫이라는 것을.

 

코칭은 그 따뜻함을 지적인 방식으로 실천하는 일이다. 기계가 세상을 효율적으로 설계한다면, 코치는 세상을 더 인간적으로 정렬시킨다. AI가 세상을 바꾼다 해도, 인간이 서로를 이해하고 성장시키는 힘만큼은 여전히 ‘인간 코치’의 손끝에 있다.

 

 

 

 

 

 

 

 

 

 

 

이번에는 개인 사정상 온라인으로 함께 참여하고 공부했다. 
이번에는 개인 사정상 온라인으로 함께 참여하고 공부했다. 

 

첨부 이미지

 

함께하고 있는 'SK 행복날개수련원'이 <코칭문화 확산 우수기관상>을 받아 자랑스러웠다.
함께하고 있는 'SK 행복날개수련원'이 <코칭문화 확산 우수기관상>을 받아 자랑스러웠다.

 

 

 

 

 

 

 

방금 위에서 읽은 글은 어떠했는가. 평소 나의 글을 읽어오신 분들이라면, 뭔가 다른 것을 느꼈을 것이다. 하지만 뭔가 다른데 싶으시면서도, 하루 종일 진행한 강연 6개를 아주 핵심적으로 정리되어 있어, 그 날의 분위기를 유추하고 감지하는 데는 매우 유익했을 것이다. 

 

그렇다, 위 글은 내가 쓴 네이버 블로그 글 6개를 넣어서 ChatGPT가 정리해준 글이다. 처음에 이번 주 뉴스레터에 코컨페 이야기 써야지 마음 먹자마자, 부담감이 밀려왔다. 하루종일 배운 건 많은데 그걸 어떻게 정리해서 하나의 글로 만들지 싶었다. 그 마음에 멈춰 있었다면, 나는 또 미루고 미루며 이 글을 쓰는데 마음의 부담만 커졌을 것이다. 그러나, 순간 아 그 내용 자체는 AI와 함께하자란 생각이 들며 요청하니 단 1-2분 만에 위와 같이 정리해주었다. 

 

첨부 이미지

 

흥미로운 건 이렇게 정리해둔 걸 보고, 다시 그것을 통해 받은 영감으로 그 다음 글을 쓰는데 수월해짐을 느꼈다. 말 그대로 지렛대 역할을 해 준 것이다. 나로 하여금, '어떻게 그 많은 학습 내용의 본질을 정리하지?' 싶었는데, 그 허들 하나를 넘고 나니 다음 글이 써지는 신비함. 그 여정에는 AI (ChatGPT)가 있었다. 

 

 

 

 

 

 

(하루종일 제22회 대한민국코칭컨페스티벌에 온라인으로 참여한 후 든 주요 소감은)

"그러니까 결국은 인간만이 할 수 있는 무언가에 대한 건데 1) 앞뒤가 동일해야 되면서, 앞뒤가 동일한 사람이 2) AI를 일단 용기 내서 받아들여서 같이 하고 나아가면서 또 인간만이 할 수 있는 그 앞뒤가 같으면서도 3) 존재가 깊어지는 영역으로 우리는 결국 계속 역량을 수행해 가야 한다 라는 게 저는 오늘 페스티벌의 가장 큰 임팩트였어요"


코컨페 진행 당일 저녁 코칭스터디 멤버분들과 나눈 번개 수다 중, 내 코멘트

 

 

 

 

 

 

강의 하나마다 들으면서 블로그에 필기했다. 그냥 가만히 들으면 내 것이 되지 않고, 누군가의 이야기를 나의 언어로 정리할 때만이 내 자원이 됨을 잘 안다. 이번에도 그렇게 네이버 블로그를 노트처럼 활용했다. (위 각 소제목마다 링크 누르면 해당 네이버 블로그로 옮겨간다

 

 

그러나 위와 같이 글로 쓴 후에도 느껴지는 것은, 진짜 내가 글을 통해 나누고 싶은 이야기, 내 안의 성찰은 AI가 캐치하지도 써주지도 못한다. 그러니까 내가 쓴 글이 단순 정보일 때 문제가 되지 않지만, 이와 같이 내 안의 알아차림에 대한 이야기일 때에는 AI에게 온전히 글을 맡길 수 없다. 결국 사람이 다시 손을 대야 한다. 하지만, 이미 그 여정에서 확인된 AI가 불러오는 엄청난 효율성에 대해 모두가 부정할 수 없을 것이다. 

 

 

 

이러한 내 경험과 생각은 고스란히 이번 제22회 코컨페 주제 <AI와 휴머니즘, 코칭이 여는 미래>와 연결된다. 결국 AI는 이미 문명으로 왔고, 이제 AI 없이 일할 수 있는 코치는 곧 보기 어려워질 것이다. (없어야 하기도 한다.) 그런 우리에게 요구되는 진정한 역량은 AI가 만들어낸 컨텐츠를 검수해주고, 거기에 자신만의 창조성을 엮을 수 있는 힘인 것이다. 

 

 

결국, AI와 함께갈 이 문명에서 일하는 모든 사람들은 <자신의 컨텐츠에 대한 경쟁력>이 중요하게 될 것이다. 우리 코치들만 하더라도 조만간 자기 자신과 동일한 '트윈 코치' 만드는 코칭교육과정이 나올 것이다. 트윈코치는 먼저 만들어서 자신의 코칭에 활용하는 코치들이 앞서갈 것이다. 곧. 또한 HR부서 자체가 AI로 대체되는 세상에 올 수도 있다는 뉴스를 본 적이 있다. AI가 데이터 기반으로 조직 내에서 승진할 사람, 아웃할 사람, 채용할 사람들을 1차 선택하는 것이다. 문득 나는 조만간 AI가 우리와 같은 인간코치를 선발하고 채용할 수도 있겠단 생각을 하기도 했다. 그럴려면 그들이 우릴 선발할 때 무엇을 기준으로 할까. 디지털 데이터일 것이다. 코치들이 컨텐츠 생산 이전에 자기 자신의 존재에 대한 온라인 흔적을 반드시 먼저 남겨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겠다.

 

 

1-2년 이내, 코치 개인의 컨텐츠 경쟁력이 매우 중요해지고, AI와 협업을 유능하게 해내는 코치들이 우세가 될 시장 역시 곧 올 것이다. 또한 자기 자신의 코치로서의 레퍼런스는 결국 숫자와 스토리로 남게 될 것이다. 명확히 어떤 숫자에서 어떤 숫자로 변화를 이끌었고, 몇 명을 만났는지, 어떤 수치적 성과를 이끌었는지 명확한 숫자가 자신을 보여줘야할 것이다.  (이 부분을 많은 코치들이 어려워하는 부분이지만, 꼭 필요하고 더 필요해질 것이다. 자신만의 숫자 관리.) 그리고 짧지 않은 시간 동안 온라인에 남았을 그 코치에 대한 안팎의 진실성을 바탕으로 할 신뢰가 매우 중요해질 것이다. 이 스토리를 바탕으로 한 신뢰를 결코 단타로 쌓이지 않는 것이다. 가늘고 길게 꾸준히 가져가야 하는 지점이다. 

*혹시, 온라인에 흔적 남기는 것에 대한 허들이 높으신 분은

 이 글 맨 아래 팁 확인해주세요. 😀

 

 

결국, 이 모든 고민의 끝에는 '왜 나여야 하는가?'라는 질문이 있다. 브랜딩에서도 중요한 코어 질문이다. 전문코치로서 왜 나여야 하는 답을 우리 코치들은 1-2년 이내 찾아야 한다. 아니면 새로운 이유라도 세워가야 한다. AI코치와 함께 협업할 만큼 스스로를 잘 세우셔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가늘고 길게 계속 공부하는 것이 중요해진다. 왜냐하면 성실하게 꾸준히 그 자리에 있어온 사람들에게선 요동이 없다. 자격증 높낮음이 무의미해질 것이다. 진짜 실력을 갖춰야 하는 세상인 것이다. 그리고 진짜는 어딜 가나 빛을 발한다. "나는 진짜인가" "나는 무엇에 진짜이고자 하는가?", AI가 줄 수 없는, 존재만으로도 무엇을 줄 수 있는 코치인가? 

 

 

 

이런 고민을 품고 또 한 주 살아보겠다 😀

 

 

 

 

[추가] 온라인에 흔적 남기는 것에 대한 허들이 높으신 분들께 제 팁 

"코치님들 중에 혹 인터넷, SNS 등에 글 올리는 것이 힘든 분이 계신가요? 그러면 제 관점을 들려드리고 싶어요. 전 어떤 채널에 글을 올릴 때, 거기 있는 모든 팔로워들이 그 글을 본다고 생각하지 않고 올려요. 그저, 단 한 사람. 지금 어딘가 방 한구석에서 울고 있을지 모를 단 한 사람을 생각하며 업로드, 발행을 눌러요

제가 올릴 온라인 피드 하나가 방구석에서 홀로 있을 그 사람에게 우연히 도착해서, 그 사람에게 조금이라도 힘이 된다면, 내가 공유한 나의 어려운 상황과 고통이 그렇게 혼자 있을 그 한 사람에게라도 용기를 불어넣어줄 수 있다면, 그것으로 된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혹시 모르잖아요. 제 피드가 우연히 돌아다니다, 그 한 사람에게 도착해서, 그 사람을 살릴지도. 내 안의 슬픔이 가득 차 눈물로 써내려간 어떤 글이 그 날 따라 울고 있었을 누군가에게 용기를 주고, 일어나 다시 살아가게 할지 모르잖아요. 

브랜딩을 해야해란 마음으로 하면 부담스러워요. 나를 알리는 게 아니라, 내가 이 일을 통해 만나고 싶었던 단 한 사람이라도 살려보잔 마음으로 편히 경험해보셨으면 좋겠어요.

제가 뉴스레터를 매주 발행하는데, 레터 쓸 때 저는 구독자 명단 중에 계실 한 사람을 생각하며 편지를 써내려 가요. 그 한 사람만 읽고, 행복해 하면 되었다 생각해요. 그 한 사람만 읽고, 조금 더 행복해지게 도왔다면 난 되었다 라는 마음이요. 한 사람에게만 전달되도, 그의 삶에 아주 작더라도 도움된다면 얼마나 성공이란 말인가? 하는 마음이요. 

자, 그러니 여러분 오늘도 SNS, 온라인 흔적 가늘고 길게 꼭 화이팅!  

코컨페 마친 후 번개 자리에서 마치기 전, 홍성향

 

 

 

 

 

 

 

이번 주 소식

1 11월부터 코칭스터디도 3주 체계로 변화됩니다. 책 <이너게임>

   진행하며, 수다를 더 떨며, 코치로서 함께 나아가요!

첨부 이미지

"구독자 여러분의 따스한 댓글 하나

다음 한 주 글을 쓰는 제게 너무나 큰 힘이 됩니다♥

글을 쓰는 것은 언제나 창조의 고통이 있지만,

읽어주시는 몇 분 덕분에 힘내어 나아갑니다. 감사해요." - 홍성향 드림

 

다가올 뉴스레터가 궁금하신가요?

지금 구독해서 새로운 레터를 받아보세요

✉️

이번 뉴스레터 어떠셨나요?

전문코치로 일하고 있습니다 님에게 ☕️ 커피와 ✉️ 쪽지를 보내보세요!

댓글 2개

의견을 남겨주세요

확인
  • 남주는코치의 프로필 이미지

    남주는코치

    1
    3 months 전

    코컨페후기 번개나눔중 강연자였던 변형균코치에게 '그럼 코치로서 무엇을 더 해야 할까요?' 라고 질문했더니 [명상]을 추천했다는 말이 기억 납니다. AI와 상생하며 인간코치만이 할 수 있는 유일한 따뜻함! AI코치는 음성은 더없이 따뜻한데 2% 부족함이 있더라구요..ㅎ 그 무언가를 내가 채울수 있는 코치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코치님의 잘 정리된 따뜻한 레터도 큰 힘이 됩니다🙏

    ㄴ 답글 (1)

다른 뉴스레터

© 2026 전문코치로 일하고 있습니다

전문코치로 살아가면서, 그 주에 겪었던 가장 인상적인 경험과 통찰을 글에 ‘진솔하게’ 담아가고 있어요.

메일리 로고

도움말 자주 묻는 질문 오류 및 기능 관련 제보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

메일리 사업자 정보

메일리 (대표자: 이한결) | 사업자번호: 717-47-00705 | 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로10길 6, 11층 1109호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정기결제 이용약관 | 라이선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