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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코치로 살아가면서, 그 주에 겪었던 가장 인상적인 경험과 통찰을 글에 ‘진솔하게’ 담아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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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의 대화] 38. 저는 '10년 뒤'에서 왔습니다
오랜만에 같이 '엔젤명상' 할까요. "How can we make it work?". [Hello] 지난 한 주 어떻게 보냈나요? 안녕하세요, 9월을 맞이해 다시 시작하는 '셀프코칭 뉴스레터', [토요일 아침엔 나를 만나요]를 이어갑니다. 어느 덧 '셀프북코칭' 내
[나와의 대화] 37. 자신의 삶을 살고자 하는 자, 고단하지 말라.
기본값을 120% 출력하는 우리, 이제 90%만 살아보자. [짧은 프롤로그] 저란 사람 역시 온전한 사람, 두 아들의 여름방학이 이번 주말만 지나면 종료입니다. 레터에 남겨 주신 소중한 댓글들에 모두 대댓글 달고 싶었는데요. 신기하게 레터
[나와의 대화] 36. 나는 떠날 때부터 다시 돌아올 걸 알았지
소중한 건 옆에 있다고, 먼 길 떠나려는 사람에게 말했으면.. [Hello] 지난 한 주 어떻게 보내셨나요?
[나와의 대화] 34. 매일 죽고, 매일 사니, 매일이 생일(生日)이다
-인도네시아 발리 수련 여정(7/12-7/18)의 말들 . 안녕하세요, 홍성향입니다. 오늘 레터는 평소와 조금 다른 이야길 담게 됩니다. 바로 제가 지난 한 주(7/12-7/18) 동안 다녀온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경험하고, 수련하며 알아차
[나와의 대화] 33. 가지가 흔들리는 건 '뿌리'가 살아 있다는 증거야
두려움과 함께 살아가며, 끝없이 내 안에 맑은 물을 부어 빛나리 . [Hello] 지난 한 주, 어떻게 보내셨나요?
[코치로 일하기] 142. 여한없이 준비했으니, 이제 '함께하시는 분들'이 채울 거란 믿음
'사이시옷' 10주년 오프라인 워크샵(7/4토) 후기
[코치로 일하기] 141. 매듭을 지어야, 또 다음으로 넘어갈 수 있다
멈추어 자신의 삶을 '해석'하고 있나요?. 레터를 써야 하는데, 자꾸 일어나서 다른 걸 한다. 갑자기 책장을 다 꺼내 다시 꽂아보고, 나중에 해도 되는 영상을 보고 강의 준비를 한다. 속이 답답한지 탄산수를 연거푸 마신다.
[코치로 일하기] 140. 드디어 '홈페이지'를 '1차 정돈'하였다
1차 정돈을 마치면, 2차, 3차를 할 수 있다 . 내가 '전문코치'로서 활동하면서 가슴에 가장 오랫동안 품은 해묵은 과제 중에 하나는 단연코 '홈페이지'였다. (그대는 코치로서 홈페이지가 있는가. 그대도 나처럼 해묵은 과제 중 하
[나와의 대화] 32. 9와 4분의 3번 승강장 티켓을 쥔 당신에게
사실 '두려움'이 나를 가장 격렬하게 응원하고 있는 거라면 . [Hello] 지난 한 주 어땠나요?
[나와의 대화] 31. 나의 '두려움'과 함께 춤춰줘서 고마워요
함께라면 나눌 수가, 오를 수가, 닿을 수가 있을까 (+오늘은 레터 '코치로 일하기'와 콜라보). [Hello] 지난 한 주 어떻게 지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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