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델과 음악 산업

아델의 신곡 "Easy On Me"와 여러 반응들

10.17 | 조회 2.09K |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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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 허영은

    0
    about 1 month 전

    비공개 댓글 입니다. (메일러와 글쓴이만 볼 수 있어요)

    ㄴ 답글 (1)
    • 차우진의 TMI.FM

      about 1 month 전

      그래서 '여성의 몸이 전쟁터다'라는 걸 새삼 떠올리게 됩니다. 남자 연예인들/유명인들이 근육을 키우거나 스키니진을 입는다고 그게 '업계 뉴스'가 되는 경우는 별로 없으니까요. '화장하는 남자들' 정도가 있었지만, 그마저도 그걸로 '남자답지 못하다' 정도의 비난을 받을 뿐 실제 불이익을 당하는 경우는 거의 없었으니까요. 아무튼, 빌리 아일리시도 그렇고 아델도 그렇고 '자기 몸의 통제권'을 둘러싼 싸움은 기록으로서도 의미가 있으리라는 생각도 듭니다. + 저는 이번 곡을 하도 들어서 그런지 ㅎㅎㅎ 좋습니다. 너무 좋아요. :)

  • 백승권

    0
    about 1 month 전

    비공개 댓글 입니다. (메일러와 글쓴이만 볼 수 있어요)

    ㄴ 답글 (1)
    • 차우진의 TMI.FM

      about 1 month 전

      다행입니다! 저 역시 아델을 들을 때마다 격려받고 응원받고 그랬어요. 힘든 날에는 위로 받은 마음에 울기도 했고요. 그래서 계속 다르게 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도움이 된다니 너무 기쁩니다. ^^ 고맙습니다. 어디 한 번 계속, 가보겠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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