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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F는 찾으면서, CMF는 안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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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받기 위해서가 아니라, 더 하기 위해 떠난다
Candid가 1분기 동안 1,000여명과 이야기를 나누며 읽은 이동의 본질. 지난 호에서는 채용 의뢰 포지션을 분석하며 기업이 돈을 써서라도 데려오고 싶은 사람이 누구인지 알아보았습니다. 이번엔 반대쪽입니다. 올해 1분기, Candid 컨설턴트들이 만난 후
채용으로 보는 2026년 1분기 스타트업
스타트업 전문 채용 컨설팅사인 Candid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2026년 1분기 스타트업 시장을 되돌아봤습니다.. 채용을 하기 위해서는 생각보다 많은 돈과 시간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채용이 얼마나, 어떻게 되는가를 보게 되면 시장이 어떤지를 볼 수 있습니다. 본 콘텐츠는 스타트업 ...
유니콘을 찾아서 #1 - 채용공고에 적힌 그 사람이 진짜 있었다
스펙을 쌓아 만든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하나의 문제를 오래 따라가다 보니, 채용공고의 모든 조건에 닿아 있었습니다.. 눈에 띈 인턴 채용공고 하나 한 스타트업에서 개발자 인턴을 찾고 있습니다. 자격 요건의 일부를 그대로 옮겨 봅니다. - 어떤 영역에서든 상위 1%의 역량을 증명해보...
92명은 자신을 한 문장으로 설명하지 못했습니다
한 달간 취준생 100명을 만나고 알게 된 것. 취업의 문제는 스펙이 아니라, 자기 자신을 정의하지 못한 상태에서 시장에 들어가는 데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건 취준생 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지난 한 달간 취준생 100명을 만났습니다. 100명을 만나면서 반복했던 질문 하나가 있습...
주니어 채용의 축소는 시작에 불과하다
'주니어가 사라진다'는 말은 절반만 맞다. 지금 변하고 있는 것은 우리가 익숙하게 믿어온 용어의 정의다.. 글로벌 엔트리레벨 테크 채용이 73% 줄었습니다. 같은 시기 IBM은 신입 채용을 3배로 늘렸습니다. 한쪽에서는 "주니어는 끝났다"고 말하고 다른 한쪽에서는 주니어를 더 뽑겠다고
투자금은 돌아왔지만 채용은 돌아오지 않았다.
연봉 협상이 끝난 3월, 이직을 고민하고 계신다면 반드시 봐야하는 내용들. 지난달, 투자 유치를 한 스타트업 대표님께 채용 계획을 여쭤봤습니다. 돌아온 답은 이랬습니다. "n0억 들어왔는데 지금 당장 뽑을 사람은 3명이에요. 나머지는 전부 GPU랑 인프라
당신의 화려한 이력서가 통하지 않는 진짜 이유
'시장을 찾는 사람'과 '시장을 키우는 사람'은 완전히 다른 게임을 한다. "아이디어 좋네요, 바로 해보시죠." 시리즈 A 스타트업에서 이 말은 최고의 칭찬이었습니다. 생각이 떠오르면 바로 실행하고, 결과를 보고, 방향을 틀었습니다. 그 속도가 성과를 만
좋은 분인데 저희랑 핏이 안 맞네요
같은 경험, 다른 결과를 만드는 3가지 패턴. "역량은 훌륭하시지만, 저희와는 핏이 안 맞는 것 같아요." 지난 6개월간 이 피드백을 가장 많이 들은 사람은 주니어가 아닌 시니어입니다. 이상한 일입니다. 경험이 쌓일수록 면접에
AI를 잘 쓰는 사람은 AI를 말하지 않는다
면접에서 진짜 차이를 만드는 건 도구가 아니라 문제 해결이다. 지난 1월, 시리즈 B 스타트업의 백엔드 시니어 면접에서 면접관이 물었습니다. "AI 도구를 업무에 어떻게 활용하고 계신가요?" 첫 번째 면접자는 이렇게 답했습니다. "Cursor
채용공고는 체크 리스트가 아니다
같은 공고도 맥락을 읽으면 합격률이 달라집니다. 똑같은 채용공고를 봐도 반응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어떤 사람은 요구사항을 하나씩 체크하며 '이거 나랑 맞네, 지원해볼까?'라고 말합니다. 반면 어떤 사람은 잠시 고민하더니 '이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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