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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고 글쓰는 청소년을 위한 소식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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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은 쓸 수 없는 교실이 있다 — 십 대가 학교를 쓰는 이유
어른의 학교 소설이 놓아둔 빈 의자에 대하여. 안녕하세요, 구독자 님 생각의 숲 김혜원입니다. 십 대가 가장 오래 하루 여덟 시간씩 매일 살아내는 장소가 있습니다. 바로, 학교입니다. 학교 장면은 지금 생각의 숲 2기 작
"대비하는 사람과 살게 될 사람" — 십 대가 기후를 쓰는 이유
재난 영화가 아니라, 급식 메뉴가 바뀌는 층위의 기후 이야기. 안녕하세요, 구독자 님, 생각의 숲 김혜원입니다. 지난주에 이런 질문으로 헤어졌지요. 지금 십 대가 소유권을 주장할 수 있는 가장 큰 질문은 무엇일까. 계속 쓰는 사람들에게는
"계속 쓰는 사람들" — 신동 서사가 끝난 자리에서 시작되는 것
한 번 쓴 사람과 계속 쓰는 사람 사이. 안녕하세요, 구독자 님 생각의 숲 김혜원입니다. 지난주에 질문 하나를 남겨두고 헤어졌지요. "한 번 쓴 사람과 계속 쓰는 사람 사이에는 무엇이 있을까. " 한국의 백은별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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