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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교육 (5)

침묵의 공모 ㅡ 목격자 셋 중 한 명이 그것에 대해 쓰기 시작했다

여덟 편의 첫 소설 3 — 방관자를 쓰는 아이들. 안녕하세요 구독자 님, 생각의 숲 김혜원입니다. 여름동안 작가들의 시놉시스와 원고 초안을 읽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알고 있긴 했지만 학교에 대한 이야기를 할 때 빠지지 않는

2026.09.10·Insight

방학 일기 숙제가 사라진 진짜 이유 — 아이의 글쓰기에 남은 것

일기 숙제가 사라진 여름에, 검사받지 않는 자기 서술을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구독자 님, 생각의 숲 김혜원입니다. 구독자 님은 혹시 알고 계신가요? 방학 일기 숙제가 사라지고 있다는 걸요.

2026.08.13·Forest Log

어른은 쓸 수 없는 교실이 있다 — 십 대가 학교를 쓰는 이유

어른의 학교 소설이 놓아둔 빈 의자에 대하여. 안녕하세요, 구독자 님 생각의 숲 김혜원입니다. 십 대가 가장 오래 하루 여덟 시간씩 매일 살아내는 장소가 있습니다. 바로, 학교입니다. 학교 장면은 지금 생각의 숲 2기 작

2026.07.30·Insight

"대비하는 사람과 살게 될 사람" — 십 대가 기후를 쓰는 이유

재난 영화가 아니라, 급식 메뉴가 바뀌는 층위의 기후 이야기. 안녕하세요, 구독자 님, 생각의 숲 김혜원입니다. 지난주에 이런 질문으로 헤어졌지요. 지금 십 대가 소유권을 주장할 수 있는 가장 큰 질문은 무엇일까. 계속 쓰는 사람들에게는

2026.07.23·Insight

"계속 쓰는 사람들" — 신동 서사가 끝난 자리에서 시작되는 것

한 번 쓴 사람과 계속 쓰는 사람 사이. 안녕하세요, 구독자 님 생각의 숲 김혜원입니다. 지난주에 질문 하나를 남겨두고 헤어졌지요. "한 번 쓴 사람과 계속 쓰는 사람 사이에는 무엇이 있을까. " 한국의 백은별 작가

2026.07.16·In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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