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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GP 프리뷰 "전기 모터로는 전율을 느낄 수 없어!"
하자르는 버리는 카드가 아니다 (퀄리파잉 희생 관련).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F1 뉴스레터 Pit.IN 피트인 발행인 오제형입니다. 벨기에 그랑프리 주말입니다. F1의 역사를 보면 단번에 떠오르는 몇몇의 아이코닉한 서킷들이 있죠.
주저하는 연인(맥라렌)들을 위해
레드불 시트 내용 정리.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오늘은 굳이 제가 글 소개를 하지 않아도 어떤 이야기를 가지고 왔을지 짐작이 가시죠? 맥라렌이 또 한번 답답하다 못해 벌인 참사에 고개를 가로저었습니다.
균열과 갈등 | 🍁 캐나다 그랑프리 그 후의 이야기...
하자르야 넌 그냥 작은집 막내아들로 있어.. | 파꺾신 | 인천 두고 방콕? . 균열과 갈등 | 캐나다 그랑프리 그 후의 이야기... 캐나다 그랑프리의 서늘한 공기가 걷히자, 포뮬러원 패독에는 각 팀의 민낯이 조금 더 드러나는 흔적들이 남았습니다. 어떤 팀은
이삭 하자르, '애송이의 꿈' / F1 욕설 금지령
운전면허 딴 안토넬리는 싱글벙글 / 조니 허버트 스튜어드 하차. 👼🏼이삭 하자르, F1 데뷔 앞둔 귀여운 소년 2025 시즌부터 레이싱불스 (VCARB)로 승격해 F1에 전격 데뷔하는 이삭 하자르(Isack Hadjar)는 오는 3월, 포뮬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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