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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움과 사랑과 멀리 심겨 있는 나무

2023.11.02 | 조회 1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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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안

조금 다정해보자고 씁니다. 가끔 사랑이고 자주 생활입니다. ⠀⠀⠀⠀⠀⠀⠀⠀⠀⠀(공지사항을 읽어 주세요 :))

 다들 괜찮은 오후를 보내고 계신 지 모르겠네요, 저는 또 어제의 그 카페에 나와 있습니다. 소란했던 지난 며칠이 지나고 나니 하루만에 부쩍 더워진 날씨도 그럭저럭 나쁘지 않을 것만 같고요, 이런저런, 어지러운 주절거림이 있었던 메일들도 조금 더 차분해질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오늘은 어제 하지 못했던 나머지의 이야기들과 고민, 사람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지금 적고 있는 원고 중 하나를 보여드릴까 해요. 오랜만에 스스로도 마음에 드는 글을 하나 적게 된 것 같아서요. 아마 종이책으로 나올 즈음에는 잔뜩 고쳐져있거나 아예 사라져 있을 수도 있겠지만그래서 더더욱 보여드리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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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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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_hye_0_0

    1
    6 months 전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어요

    ㄴ 답글 (1)
  • 유니스

    0
    6 months 전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어요

    ㄴ 답글 (1)

© 2024 한주안

조금 다정해보자고 씁니다. 가끔 사랑이고 자주 생활입니다. ⠀⠀⠀⠀⠀⠀⠀⠀⠀⠀(공지사항을 읽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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