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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댓글에 감사합니다. 알 길 없는 깊은 인연으로 저에게 와주신 아버지. 생명을 나누어 주신 그 크신 은혜와 인연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저에게 생명을 주신 감사하신 존재이지요.
선정을 닦으면 분별심은 쉬고 분별력은 증장한다.선정을 닦는다는 것은 일체의 사리 분별 판단을 유보하는 것이다. 판단을 유보해서, 매사에 판사가 될 것이 아니고 바로 관찰자가 ...
《나날이 좋은 날》 비가 와도 좋다. 햇살이 스며도 좋다. 오늘 같은 황금 숲길을 걷는 그것만으로 충분하다. 이들의 오늘도, 내일도 나날이 좋은 날이 되길.
《빛의 태초(太初)》 빛의 품 안에 두 송이의 연꽃이 피어난다. 하나는 상처를 품은 나, 하나는 다시 태어나는 나. 숨을 고르면, 이 둘은 고요히 하나가 된다.
요즘 커피를 너무 쉽게 마시니 잘 모르지만, 복잡한 원두 그라인딩과 추출 과정이 저마다의 깊은 풍미를 만들듯 차 한 잔을 기울이는 일 역시 나를 정교하게 비추는 일과 닮아...
차는 단순히 마신다는 개념 보다 차를 마시면 그 차의 향기와 온기가 온몸에 감싸듯 마음의 평온함까지 전해줘 온전히 나를 바라보는 시간이 아닌가 생각하니다. 오늘도...
선생님 응원에 감사합니다.
해인 작가님! 어제 작가님의 전시회에서 많은 감동과 위로를 받았습니다. 깊은 사유가 담긴 작품 하나하나를 감상하면서 마음에 큰 울림이 있었습니다. 작품을 통해 작가님의 생...
김길영선생님 응원 감사합니다 . 우리가 인연으로 날숨으로 와서 언제갈지를 모르고 살아갑니다. 남은 하루 하루를 감사하면서 보람된 시간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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