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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주의 공연 큐레이션 뉴스레터 허시어터입니다.
뉴스레터
[vol.132 | 리뷰&뉴스 편] 용서를 바라보는 관점을 바꾸다 外
EDITOR’S LETTER 안녕하세요.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고 계신가요? 여자들의 극장 허시어터가 다양한 공연 리뷰와 현장의 흥미로운 기사들을 모은 리뷰&뉴스 편으로 올해 마지
[vol.127 | 연극 편] 마지막 무대로 돌아온 전설의 1인극 外
EDITOR’S LETTER 안녕하세요. 여자들의 극장 허시어터가 연극 공연 소식을 모아 11월의 첫 번째 레터를 보내드립니다. 이달에도 기대되는 신작과 흥미로운 재연작으로 캘린더
[vol.113 | 음악무용 편] 가부장 사회 속 미얄의 사랑과 비극 外
EDITOR’S LETTER 안녕하세요. 음악과 무용 공연 소식으로 돌아온 허시어터입니다. 이번 호에는 클래식 네 편, 판소리 네 편, 무용 네 편으로 총 열두 편의 공연을 소개해
[vol.111 | 연극 편] 노동자와 함께 애도하고 저항하다 外
EDITOR’S LETTER 안녕하세요. 여자들의 극장 허시어터는 이번 달 공연이 너무 많아 연극 편과 뮤지컬 편을 분리해 인사드립니다. 111호는 연극 편으로, 112호는 뮤지컬
[vol.99 | 음악무용 편] 물에 잠긴 지구에서는 外
EDITOR’S LETTER 안녕하세요. 2월의 두 번째 허시어터에서는 음악과 무용 공연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1월에는 여성을 조명할 만한 공연이 없었던 탓에 음악과 무용 공연은
[vol.76 | 리뷰&뉴스 편] 여성 연출가가 이끄는 앞으로의 국립극단은 外
EDITOR’S LETTER 안녕하세요. 7월 넷째 주 위클리 허시어터는 리뷰와 뉴스를 모아 전해드립니다. 저는 에디터 이수아입니다. 이번 호 리뷰로는 얄라리얄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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