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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주의 공연 큐레이션 뉴스레터 허시어터입니다.
뉴스레터
[vol.100 | 리뷰&뉴스 편] 흑인 여성 예수가 온다 外
EDITOR’S LETTER 안녕하세요. 여자들의 극장 허시어터가 이번 호 발행으로 드디어 100호에 도달하게 되었습니다. 100호 발행까지 달려오는 동안 함께해주신 구독자 여러분
[vol.99 | 음악무용 편] 물에 잠긴 지구에서는 外
EDITOR’S LETTER 안녕하세요. 2월의 두 번째 허시어터에서는 음악과 무용 공연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1월에는 여성을 조명할 만한 공연이 없었던 탓에 음악과 무용 공연은
[vol.98 | 연극뮤지컬 편] 여자 나이 팔십, 사는 게 재밌을 나이 外
EDITOR’S LETTER 안녕하세요. 여자들의 극장 허시어터가 2월의 연극과 뮤지컬 공연 소식으로 돌아왔습니다. 이번 호에서는 연극 일곱 편, 뮤지컬 네 편으로 총 열한 편의
[vol.97 | 리뷰&뉴스 편] 애도의 한숨이 환대의 꽃으로 피어나다 外
EDITOR’S LETTER 안녕하세요. 여자들의 극장 허시어터는 설날 연휴를 앞두고 공연에 관한 리뷰와 기사를 모아 전해드립니다. 먼저 국립창극단이 ‘작은 창극 시리즈’로 올린
[vol.96 | 연극뮤지컬 편] 사라져가는 것에 숨을 불어넣다 外
EDITOR’S LETTER 안녕하세요. 새해 처음 인사드리는 허시어터입니다. 올해는 푸른 뱀의 해라고 하죠. 을사년의 ‘을’은 푸른색을 뜻하면서 또 나무를 뜻하기도 해서 생명력과
[vol.95 | 리뷰&뉴스 편] 내 선택은 나의 것 外
EDITOR’S LETTER 안녕하세요. 에디터 이수아입니다. 어느새 올해 마지막 위클리 허시어터로 인사드리게 되었습니다. 에디터로 참여해 숨차게 달려온 한 해가 벌써 끝이 보이네
[vol.55 | 음악무용 편] 토끼를 따라가는 흥미로운 모험 外
EDITOR’S LETTER 안녕하세요. 위클리 허시어터 편집장 윤단우입니다. 연휴가 끝나고 일상으로 복귀해야 하는 길고도 짧은 한 주가 지났는데요, 2월 셋째 주 위클리 허시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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