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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황C의 따듯한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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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찾아 삼만리
- 가족의 소중함, 노동의 신성함. 어쩌다 보니 요즘 퇴근 후 시간이 나면 '아빠 찾아 삼만리'라는 프로그램을 일부러 찾아 보는 게 일과가 되었다. 언젠가 우연히 보게 되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외국에 사는 가족이 천
장염(腸炎)
- 누구나 가끔은 휴식이 필요해... Chicago의 'Hard to say I'm sorry'는 "Everybody needs a little time away..."라는 가사로 시작된다. 물론 연인 사이에 이야기이
황C LA 유람기
- 아들과 함께한 좌충우돌 미국 여행 . 아들과 9박10일('25.9.26~'25.10.5 Local time)간 미국 LA로 여행을 다녀왔다. 미국은 거리가 멀어서 선뜻 여행을 계획하기 쉽지 않다. Accenture 시
마음대로 안되는 게 자식...?
아이들은 때를 기다려 주지 않는다. . 요즘 기준으로 보면 상당히 이른 만 27살에 결혼한 나는 경제적 이유와 학업적 이유로 결혼 후 6년 만에 첫 딸을 낳았고, 또 4년 후에 아들을 낳았으니, 결혼으로 시작해 현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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