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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황C의 따듯한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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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했어!
-신뢰는 살아낸 결과 위에 남는다.. "누군가 나를 오해한다면 그냥 내버려둬라. (중략) 진짜 신뢰는 해명 위에 쌓이지 않는다. 살아낸 결과 위에 남는다." (니체의 책 <위버멘쉬> 중에서) 지난 2년 회사 생활을 되
낙화(落花)
- 가야 할 때가 언제인가를 분명히 알고 가는 이의 뒷모습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이형기 시인의 낙화(落花)가 생각나는 아침이다. 어제 오늘 쌓인 서류 뭉치를 조금씩 폐기하다 보니 계속 이 시 구절이 머리를 맴 돌았다. 이제 가야 할 때가 된 것 같다. 정들었던
평판과 평가 사이
- 사람은 고쳐 쓰는 거 아니다. 회사 생활을 포함해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주위 사람들이 누군가에 대해 가지고 있는 평가의 교집합, 소위 평판(reputation)이 자연스레 따라 붙는다. 성격에서부터 취미, 업무
나의 아저씨
- 평정 시즌, 평가에 부쳐. 어제 저녁 퇴근 후 드라마 '나의 아저씨' 중 배우 오나라와 박해민의 가슴 아픈 사랑 이야기를 유튜브로 봤다. '청년으로 떠나 중년이 되어 돌아왔네.'라는 대사도 좋았지만, 가장
낭만에 대하여....승진에 대하여.....
- 승진이 직장 생활에 미치는 영향에 관하여. 어느덧 돌아보면 직장 생활이 만 25년을 넘었다. 2000년대 입사 초 운 좋게도 당시 사장님의 총애를 받아 1년 만에 특별승진으로 대리를 달았을 때만 해도 나의 직장 생활은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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