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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치기 쉬운 순간을 포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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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 5 일상 그리고?
생일자의 작은 메일 그리고 앞으로의 메일에 대한 . 안녕하세요? 잘 지내고 계신가요. 한동안 좀 소식이 뜸했지요. 이것 저것 고민해야할 일도 있고, 제가 해결해야할 일들도 있어서 바쁜 하루들을 보냈습니다. 아, 며칠 전에는 제 생일
Episode 4. 2023 독서기 下
- 23년 9월부터 23년 12월까지. 안녕하세요. 이제 마지막 독서기입니다. 언제 여기까지 온 것인지.... 노션, 사진, 다양한 기록들을 들춰보면서 독서 생활을 돌아보니 2023년을 두 번 보내주는 느낌입니다. 마음
Episode 3. 2023 독서기 中
- 23년 5월부터 23년 8월까지. 안녕하세요? 잘 지내고 계신가요. 저는 늘 메일링을 보내기 전에 여러 번 읽어보면서 오타를 확인하는데 꼭...... 보내고 나면 오타나 이상한 문맥들을 발견해요. 너그럽게 봐주시면
Episode 2. 2023 독서기 上
- 22년 12월부터 23년 4월까지의 독서 일기. 2023년의 독서 생활을 돌아보며 '2023 독서기' 라는 한 편의 글을 작성하기 이전, 가장 후회되는 한 가지가 있다면 노션에 독서 기록을 게을리했다는 점입니다. 읽은 책은 꽤
Episode 1. 연필을 깎으며
- 친절하게 세부를 들여다보기. 도대체 취향은 뭘까? 가끔 취향이 좋다는 이야기를 듣는다. 입는 옷, 읽는 책, 듣는 음악, 좋아하는 영화..... 이런 것들을 살펴보고는 내게 취향이 좋다는 말을 건네주신다. 그
Episode 0. 신년 인사
– 그래도 좋지 아니한가?. 신년. 새로운 해의 시작에 맞춰 이 편지를 시작하려 하니 걱정이 앞선다. 문단을 들어 냈다가 다시 붙여 보고. 이게 아닌가 싶어서 싹 지웠다가 다시 쓰고. 마감이라는 것을 체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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