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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sol@maily.so
격주 금요일, 일상에서 마주하는 솔직한 마음 한 편을 메일로 보냅니다.
뉴스레터
커피와 함께 하고싶은 말을 쪽지에 적어주시면 메일리가 프라이빗 하게 전달 해드려요.
격주 금요일, 가볍게 읽히지만 깊은 이야기를 씁니다.
나는 엄마를 좋아하지 않는다. 엄마는 내가 좋아하는 타입이 아니다.
차가 쪽팔렸다. 그리고 차를 쪽팔려하는 게 쪽팔렸다. 모임에 갔는데 내 차만 '안 비싼'
즐거운 금요일 저녁, 족발을 배달 시켜 신나게 맥주를 마시던 중이었다. 일찍 퇴근한 남편과
"주여, 저에게 종부세 폭탄을 내려주소서."
어느 부잣집 아이들 과외를 한 적이 있다. 그 집 한쪽 벽면에는 주황색과 검은색 명품 박스
인스타그램 릴스를 보다가 우연히 영화 감독 기예르모 델 토로의 인터뷰 영상을 보게 되었다
원제: Que Horas Ela Volta? 그녀는 언제 돌아오나요?
어제는 아이 친구 엄마에게 뜬금없는 연락이 왔다.
쿵. 뒷차가 내 차를 박았다. 고개를 돌려 카시트에 앉아 있는 아이에게 괜찮냐고 물었더니
나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소설 속 주인공들의 이름을 기억하는 편이다. ≪호밀밭의 파수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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