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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령 무엇을 볼 때 사랑의 힘을 느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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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상 단독 공연 <여름의 대삼각형>
우리에게 다시 만나지 못하는 시간, 사랑, 친구들과 다시 만날 수 있는 음악. 메일리에서 추천받았던 노래 중 <포근한 환상>이라는 노래가 있었는데, 이 노래를 불렀던 윤지상이라는 가수에 대해 관심이 생겨서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해 놓고 소식을 구경하던 차에 8월
안희수 단독 콘서트 <눈물 속의 희망>
사랑과 연민을 헷갈리지 않고 싶은데 오늘도 나는 우리의 희망을 핑계 삼아 방황을 자처한다. 콘서트에 다녀온 것 역시 블로그에 적은 기억이 있지만, 아무래도 일상 카테고리에 적어서인지 일상 이야기와 콘서트 자체의 감상평 후기가 비슷한 비중으로 섞여 있어서 메일리에도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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