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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나무야 난 그걸 사랑한 거고 시간이 지나면 사라지는 게 참 슬프겠지만 사랑은 돌아오는 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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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사랑은 쥐고 있을 테니 너는 날 보러 와줘
추천 리스트 - 02. 두 번째 추천받은 음악 후기 글에는 아는 지인에게 추천받은 노래 세 곡을 업로드하려 했으나.... 7월부터 시작해 해야 할 일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어 그 노래들은 잠시 보류하려고
안희수 단독 공연 <머물 수 있는 곳>
세상엔 말뿐인 말들이 너무나 많이 존재하니까.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가수들의 콘서트를 하나둘씩 도장깨기 하는 중인데, 원래의 나라면 한 번 공연을 다녀온 가수들의 공연은 안 갔을 수도 있지만 이번만큼은 한 번 더 가고 싶다
박소은 단독 공연 <마지막 문장: 윤리와 사상>
뜨거운 여름의 열기를 빌려 같이 불러요. 여자 가수 공연도 언젠가는 꼭 가 보고 싶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마침 적절한 시기에 몇 년 전부터 좋아해 왔던 가수 박소은의 공연이 열려 다녀오게 되었다. 좋아한 기간이 그렇게 오
윤지상 단독 공연 <여름의 대삼각형>
우리에게 다시 만나지 못하는 시간, 사랑, 친구들과 다시 만날 수 있는 음악. 메일리에서 추천받았던 노래 중 <포근한 환상>이라는 노래가 있었는데, 이 노래를 불렀던 윤지상이라는 가수에 대해 관심이 생겨서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해 놓고 소식을 구경하던 차에 8월
피고 지는 마음에도 나는 그대 계절 속에서 시들어갈래요
추천 리스트 - 01. 한동안 노래를 추천받을 일이 없어 들었던 노래를 반복해서 듣고 있던 찰나에 메일리 후원함에서 어떤 분의 추천을 받아 들어 보게 된 곡들이 있다.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었는데 전할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너를 용서하고
사랑하게 될 거야. 한로로의 <사랑하게 될 거야>. 사실 한로로 하면 입춘과 0+0이 제일 유명하지만 나는 한로로의 노래들 중에서는 이 노래를 가장 좋아한다. 실은 노래 외에도 한로로라는 가수 자체를
과시는 결핍이다
내 인생에서 만나 본 사람들 중 가장 특이했던 사람. 블로그에 업로드한 적이 있는 글이지만 당시에 글을 쓸 때 너무 감정 위주로만 설명한 것 같아서 다시끔 적어 보고자 한다. 본래 하려고 했던 말이 30% 정도 빠져 있는 것 같기도
안희수 단독 콘서트 <눈물 속의 희망>
사랑과 연민을 헷갈리지 않고 싶은데 오늘도 나는 우리의 희망을 핑계 삼아 방황을 자처한다. 콘서트에 다녀온 것 역시 블로그에 적은 기억이 있지만, 아무래도 일상 카테고리에 적어서인지 일상 이야기와 콘서트 자체의 감상평 후기가 비슷한 비중으로 섞여 있어서 메일리에도 다시
꽃나무야 난 그걸 사랑한 거고
시간이 지나면 사라지는 게 참 슬프겠지만 사랑은 돌아오는 거래. 내가 가장 좋아하는 노래 중 하나이자 마찬가지로 추천을 받아서 알게 된 노래. 이 곡을 추천해 준 사람과는 연락이 끊겼지만 별개로 참 좋아하는 노래라서 소중히 간직하고 있다. 음악
이해할 수 없는 것들을 이해해야 하는 이 세상에서
우리 매일 마음껏 미끄러져 보자. 메일리에 글을 쓸 때 가장 먼저 올리고 싶었던 곡 중 하나였는데, 어쩌다 보니 순서가 뒤바뀌게 되었다. 나에게는 참 의미가 깊은 노래인데, 실은 이 노래가 누군가에게 추천을 받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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