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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령 무엇을 볼 때 사랑의 힘을 느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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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고 지는 마음에도 나는 그대 계절 속에서 시들어갈래요
추천 리스트 - 01. 한동안 노래를 추천받을 일이 없어 들었던 노래를 반복해서 듣고 있던 찰나에 메일리 후원함에서 어떤 분의 추천을 받아 들어 보게 된 곡들이 있다.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었는데 전할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너를 용서하고
사랑하게 될 거야. 한로로의 <사랑하게 될 거야>. 사실 한로로 하면 입춘과 0+0이 제일 유명하지만 나는 한로로의 노래들 중에서는 이 노래를 가장 좋아한다. 실은 노래 외에도 한로로라는 가수 자체를
꽃나무야 난 그걸 사랑한 거고
시간이 지나면 사라지는 게 참 슬프겠지만 사랑은 돌아오는 거래. 내가 가장 좋아하는 노래 중 하나이자 마찬가지로 추천을 받아서 알게 된 노래. 이 곡을 추천해 준 사람과는 연락이 끊겼지만 별개로 참 좋아하는 노래라서 소중히 간직하고 있다. 음악
이해할 수 없는 것들을 이해해야 하는 이 세상에서
우리 매일 마음껏 미끄러져 보자. 메일리에 글을 쓸 때 가장 먼저 올리고 싶었던 곡 중 하나였는데, 어쩌다 보니 순서가 뒤바뀌게 되었다. 나에게는 참 의미가 깊은 노래인데, 실은 이 노래가 누군가에게 추천을 받아서
외딴섬 로맨틱
사랑은 바다 건너 피는 꽃이 아니래. 고등학교 때 검정치마와 잔나비 노래만 골라서 들었던 기억이 있는데, 그때 왜 그렇게 잔나비를 좋아했었는지 알 것 같았다. 익숙한 듯하면서도 대체 불가한 감성이라고 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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