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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추는 거북이 무구가 편지를 보내드립니다.
뉴스레터
[무구편지]'일별이어도 좋아'를 소개해요:)
안녕하세요! 무구입니다. 이번 여름을 보내며 새로운 소식을 한 가지 가져왔어요. 무구편지의 새로운 코너를 기획해 보았습니다. 바로 [일별이어도 좋아]입니다. 일별(一瞥). 한 번
[무구편지]편지를 쓰는 마음
안녕하세요, 무구 홍참빛입니다. 두 달 연속으로 수필이나 픽션이 아닌 편지로 인사를 드리게 되었네요. 이래도 되나? 싶다가도 안될 건 또 뭐야? 하면서 일단 키보드 자판을 눌러보고
[무구편지] 안녕하세요, 무구입니다:)
오랜만에 편지를 씁니다. 이번 달은 수필도 픽션도 쓸 여력이 나지 않아서, 이유라도 적어 보내야겠다 싶어 오랜만에 사진을 골라봤어요. 그런데 요즘은 예쁘게 찍은 사진도 그리 많지
여름에 보내는 편지
안녕하세요. 무구 홍참빛입니다. 무덥고 습한 여름날들을 잘 보내고 계신가요? 평소에 보내드리던 글과 달리 갑작스러운 편지에 놀라셨을 수도 있겠어요. 지난 7월 무구수필과 무구픽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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