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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태롭지만 선명한 마흔의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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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산책하는 말들 / 사주
뾰족한 수는 없다. 9. 산책하는 말들 / 사주 뾰족한 수는 없다 점이라는 것을 태어나 세 번 보았다. 처음은 즉흥적으로 들어간 서울랜드 앞 천막이었다. 나이 지긋하신 할아버지께 당신 연애 중이던 지
3. 산책하는 말들 / 아픈 몸을 살다
병을 안고 살아갈 용기.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오늘은 저의 오래된 병명 중 하나인 갑상선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갑상선에 문제가 있다는 걸 알게 된 건 결혼 초반이었는데요. 항진증과 저하증을 오가며 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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