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onzakka@maily.so
위태롭지만 선명한 마흔의 글쓰기
뉴스레터
구독자
✉ 안부인사
잠시 안녕,.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문화다방의 희정입니다. 오랜만에 인사드리네요. 그동안 잘 지내셨나요? 뉴스레터로 소식을 전하지 못한 사이 꽤 많은 일들이 있었답니다.
✉ 안부 인사
'작가의 방'에서 누군가를 기다리며.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희정입니다. 오랜만에 안부 편지를 보냅니다. 그동안 잘 지내셨을까요? 핀란드 여행기 대신 안부 인사를 들고 와서 미안해요. 요즘 저는 조금 바빴답니다.
✉ 안부 인사
정신차려 보니 가을이에요. 안부 인사 안녕하세요. 희정입니다. 구독자님 잘 지내셨나요? 정신 차려보니 조금 쌀쌀한 가을이 되었어요. 좋아하는 계절인데 이번 주말이라도 꼭 계절을 즐기러 나가야겠다는 생각
문득 좋은 구절을 나누고 싶어서
✉ 안부 인사.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희정입니다. 잘 지내고 계셨나요? 오랜만에 안부를 묻고 싶어서 편지를 씁니다. 날이 너무 좋아하서 일이 하기 싫었거든요. 그래도 저는 해야 하는 일을 놓
✉ 안부 인사
좋은 기운.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희정입니다. 오랜만에 안부 편지를 보냅니다. 7월이 되면서 저는 두 살이 어려졌습니다. 생일이 지나지 않은 84년생이라 앞자리가 바뀌었지요. 39살의 저
✉ 안부 인사
우당탕탕 5월의 시작. 안녕하세요. 구독자 님 안녕하세요. 18번째 사적인 마흔 혹시 읽어보셨나요? 아마도 이 사람이 지금 뭐라는 건지 의아하셨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29일 저녁부터 저는 노트북
✉ 안부 인사
공평하고 빠르게 찾아오는 봄. 안녕하세요. 희정입니다. 저는 주말에 공주에 다녀왔어요. 거기서 이제 막 터지기 시작한 꽃망울들을 발견하고 기분 좋은 알람을 들은 것 같았답니다. 살다 보면 가끔 '올봄에는 꽃도
✉ 안부 인사
구독료 전액을 기부했습니다.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희정입니다. 기어코 새해가 되었습니다. 매년 구정이 지나도 아직 새해가 된 건가 어리바리했는데 올해만큼은 단단히 준비를 했는지 다행히 쉽게 인정하고 있는
✉ 안부 인사
슬픔과 함께 행복하기.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희정입니다. 그야말로 안부 인사를 나눠야 할 때라 편지를 씁니다. 세상이 잠시 멈춘 것 같아요. 유튜브에는 새로운 영상이 올라오지 않고. 인스타그램 피드
✉ 안부 인사
갑자기 편지를 쓰고 싶어졌습니다.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본격적인 추석 연휴가 시작되기 전에 안부 인사를 드리고 싶어서 메일을 보냅니다. 한 달에 두 번 보내드리는 ‘마흔 일기’는 아니어도 종종 전하고 싶은 말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 채팅으로 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