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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사적인 마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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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태롭지만 선명한 마흔의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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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오해하는 장보기

마흔의 여름방학: 헬싱키에서 보낸 일주일. 오해하는 장보기 헬싱키에서는 마트에 들러 장을 보는 것 자체가 작은 모험에 가까웠다. 간간이 번역기를 돌려 이 세련된 패키지가 뭘 담고 있는 건지 확인하다가 잠깐의 버퍼링 후 엉터

2025.11.30·마흔의 여름방학·조회 267

3-5 헬싱키에서 만난 최애

마흔의 여름방학: 헬싱키에서 보낸 일주일. 믿기지 않은 답장을 받았다. Dear Moon, I am happy, thank you for your message! Now I am in Helsinki, (중략) Anytim

2025.11.18·마흔의 여름방학·조회 209

3-4 겁쟁이의 밤

여름방학 : 헬싱키에서 보낸 일주일. 겁쟁이의 밤 헬싱키에 도착하고 숙소에 짐을 푼 다음, 가장 먼저 한 일은 사실 뜨개 실을 파는 상점에 가는 거였다. 갑자기 많아진 여유 시간을 채울 소일거리가 필요했다. 아무것도

2025.10.18·마흔의 여름방학·조회 270

3-3 영화 카모메 식당 좋아하세요?

여름방학 : 헬싱키에서 보낸 일주일. 3-3 영화 카모메 식당 좋아하세요? 헬싱키에 있는 '카모메 식당'이 지금 있는 곳에서 영업을 마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영화 <카모메 식당>을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모두가 아쉬워

2025.09.23·마흔의 여름방학·조회 349·댓글 2

3-2 헌책방의 산타

여름방학 : 헬싱키에서 보낸 일주일. 3-2 헌책방의 산타 집으로 돌아올 때는 매번 다른 길을 택했다. 가장 빠른 길 보다 매일 새로운 길로 모험하듯 부러 더 멀리 걸었다. 숙소에 다다르는 가장 느리고 낭만적인 길을

2025.09.05·마흔의 여름방학·조회 389

3-1 헬싱키 우리 집

마흔의 여름방학 : 헬싱키에서 보낸 일주일. 3-1 헬싱키 우리 집 어딜 가든 여행지에서 가장 먼저 하는 건, 숙소에 도착해 아직 생활의 냄새가 나지 않는 집 사진을 여기저기 찍어두는 일이다. 그리고 그중에서 가장 마음에 드

2025.08.30·마흔의 여름방학·조회 297

2-6 행복하다는 증거 수집

마흔의 여름방학 : 헬싱키에서 보낸 일주일. 2-6 행복하다는 증거 수집 그때그때 나누고 싶을 정도로 벅찬 마음이 들면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올렸다. 여행 사진이 너무 많으면 혹 보는 사람이 피로할까 꾹 참았는데도 여행의 즐거

2025.08.13·마흔의 여름방학·조회 261

2-5 마리메꼬 가방을 멘 사람들

마흔의 여름방학 : 헬싱키에서 보낸 일주일. 마리메꼬 가방을 멘 사람들 헬싱키 거리를 걷다 보면 마리메꼬를 입거나 멘 사람들을 쉽게 볼 수 있다. 노인부터 젊은 층까지 컬러풀한 마리메코 특유의 패턴과 커다란 폰트의 에코백이

2025.07.31·마흔의 여름방학·조회 255

2-4 여행자의 편지 헬싱키

마흔의 여름방학 : 헬싱키에서 보낸 일주일. 2-4 여행자의 편지 헬싱키 어릴 적 우편물에서 독특한 엽서 한 장을 발견했다. 엄마에게 온 엽서였다. 멕시코에 사는 수녀님이 보낸 거라고 했던 것 같은데 워낙 오래전 일이라 확실

2025.07.16·마흔의 여름방학·조회 355

2-3 일상 너머의 미술관

마흔의 여름방학 : 헬싱키에서 보낸 일주일. 2-3 일상 너머의 미술관 마흔의 여름방학 : 헬싱키에서 보낸 일주일

2025.07.02·마흔의 여름방학·조회 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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