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사적인 마흔의 프로필 이미지

아주 사적인 마흔

moonzakka@maily.so

위태롭지만 선명한 마흔의 글쓰기

뉴스레터

92

구독자

238

13. 산책하는 말들 / 시작

새해는 원래 구정 지나서부터. 13. 산책하는 말들 / 시작 새해는 원래 구정 지나서부터 글을 쓰는 지금이 오후 7시. 원래대로라면 나는 강릉의 어느 오마카세 집에서 신나게 마시고 있을 것이다. '강릉으로 당일

2025.01.17·산책하는 말들·조회 334

12. 산책하는 말들 / 새해 목표

올해가 안 되면 이듬해라도. 구독자 님 안녕하세요. 작년 연말에는 어떤 글을 썼나 찾아보니 ‘올해 읽은 76권의 책’이었네요. 올해도 처음에는 리스트를 작성했는데 어느샌가 흐지부지되었습니다. 기억을 더듬

2024.12.31·산책하는 말들·조회 398

11. 산책하는 말들 / 겁쟁이

아프고 싶지 않아 지워버리는 사람. 11. 산책하는 말들 / 겁쟁이 아프고 싶지 않아 지워버리는 사람 인터넷에 아무리 검색해도 나오지 않는 일을 당해본 적이 있는지. 나는 있다.

2024.10.29·산책하는 말들·조회 445·댓글 4

10. 산책하는 말들 / 자존감

좋은 사람이 되려는 노력. 10. 산책하는 말들 / 자존감 좋은 사람이 되려는 노력 짧은 글을 쓰는 회차의 글쓰기 수업에서 거울이라는 주제가 나왔다. 돌아가며 단어를 이야기하면 길게 생각하지 않고 바로 쓰기

2024.09.11·산책하는 말들·조회 560·댓글 2

9. 산책하는 말들 / 사주

뾰족한 수는 없다. 9. 산책하는 말들 / 사주 뾰족한 수는 없다 점이라는 것을 태어나 세 번 보았다. 처음은 즉흥적으로 들어간 서울랜드 앞 천막이었다. 나이 지긋하신 할아버지께 당신 연애 중이던 지

2024.08.29·산책하는 말들·조회 663·댓글 2

8. 산책하는 말들 / 꿈에 그리던 책상

창 밖은 되도록 초록. 8. 산책하는 말들 / 꿈에 그리던 책상 창 밖은 되도록 초록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오늘 저는 조금 새로운 마음으로 편지를 쓰고 있어요. 우선은 제가 무척이나 바라던 책상에

2024.08.01·산책하는 말들·조회 657

7. 산책하는 말들 / 필라테스와 글쓰기

갈비뼈 닫고 숨쉬기. 7. 산책하는 말들 / 필라테스와 글쓰기 갈비뼈 닫고 숨쉬기 내가 이 요상한 개구리 양말을 신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다. 수업 시작 전 잠시 숨을 고르는 시간, 거울 앞에서 내 발

2024.06.30·산책하는 말들·조회 666·댓글 2

6. 산책하는 말들 / 이래도 될 지 모르겠지만

그랬나봐 나 너를 좋아하나봐. 구독자님 잘 지내셨어요? 저는 요즘 조금 즐거운데 아무래도 동네방네 떠들고 싶어져서 편지를 씁니다.

2024.05.23·산책하는 말들·조회 553

5. 산책하는 말들 / 어른이 된 어린이

어버이날의 성적표. 5. 산책하는 말들 / 어른이 된 어린이 어버이날의 성적표 이제 조금 자유로워졌다고 생각했는데 어제는 잠을 설쳤다. 2년 전 그날이 여전히 내 삶에 영향을 주고 있었다. 2년 전

2024.05.08·산책하는 말들·조회 699·댓글 2

4. 산책하는 말들 / 단순하고 유용한 삶

30대에는 상상하지 못했던 40대의 고민. 4. 산책하는 말들 / 단순하고 유용한 삶 30대에는 상상하지 못했던 40대의 고민 명랑한 운둔자를 쓴 캐럴라인 냅은 다음 생에는 평범함 삶을 꿈꾼다고 했다.

2024.03.31·산책하는 말들·조회 516
© 2026 아주 사적인 마흔

위태롭지만 선명한 마흔의 글쓰기

메일리 로고

도움말 자주 묻는 질문 오류 및 기능 관련 제보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 채팅으로 문의하기

메일리 사업자 정보

메일리 (대표자: 이한결) | 사업자번호: 717-47-00705 | 서울특별시 송파구 위례광장로 199, 5층 501-8호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정기결제 이용약관 | 라이선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