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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출판, 대형서점이 놓치고 있는 것들
독립출판은 단순히 글과 종이책에 국한되지 않는다. 오히려 대형서점보다 더 다채롭고, 새로운 인사이트를 얻는다.. 작년, 부산 워케이션에서 무인 독립서점을 운영하는 분을 만났다. 많은 이야기를 나누면서 독립출판이 결국 아이디어 싸움이라는 것을 느꼈다. 독립출판이란 대형 출판사나 유통...
글_나는 이토록 하나에 미쳐본 적이 있었나?
그런 네이먼을 보며 문득 나 자신을 떠올렸다. 나는 이토록 하나에 미쳐본 적이 있었던가?. “Not quite my tempo!”(템포가 안 맞잖아!) 영화 위플래쉬의 첫 연습 장면. 반복되는 드럼 소리, 이어지는 정적, 그리고 무언가가 던져지는 소리. 지휘자인 플래처는
손 편지_가 전하는 강력한 진심
우리는 언제 편지를 쓰는가? 마지막으로 쓴 손 편지는 언제인가?. 독자들은 언제 편지를 쓰는가? 마지막으로 쓴 손 편지는 언제인가? 아날로그 손 편지는 정성과 시간을 쏟아야 한다. 그렇기에 진심을 전하는데 강력한 도구인 것이다. 누군가에게 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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