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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에서 가장 늦게 도착한 감각
지능은 머리에만 있는 게 아니에요. 진짜 체화된 AI는 아직 '코'가 없어요.. 들어가며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오즈의 지식토킹이에요. 혹시 구독자님은 향수를 좋아하시나요? 오늘은 조금 낯선 이야기부터 시작해 볼게요. AI가 의사·변호사 시험을 통과하
실리콘밸리가 '취향'을 말할 때, 진짜 감추고 싶은 것
남은 건 '무엇을 만들지 고르는 능력'이라고요? 그게 정말 '취향'일까요?. 들어가며 구독자님, 최근 실리콘밸리에서 가장 핫한 키워드가 뭔지 아세요? AI도, 에이전트도 아니에요. 바로 'taste(취향)'예요. 제가 작년에 쓴 책에서도 이것을 이야기
AI는 점점 똑똑해지고 있다. 그런데 점점 같아지고 있다?
AI가 더 강해질수록, 우리가 더 비슷하게 생각하게 될 수 있다는 경고.. 들어가며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아무리 훈련해도 뇌는 멀티태스킹을 못 한다
연습하면 두 가지 일을 동시에 할 수 있다는 통념, 새 연구가 정면으로 반박했어요.. 들어가며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오스왈드의 지식토킹이에요.
1961년, 헉슬리가 경고한 '기술의 자기 법칙'이 알고리즘이 되기까지
기술은 인간을 위해 만들어졌지만, 지금 인간은 기술을 위해 존재하고 있어요.. 들어가며 구독자님, 1961년 BBC 인터뷰 영상 하나를 봤어요. 올더스 헉슬리가 진행자 존 모건과 나눈 8분짜리 대화인데요. 60년도 더 된 흑백 영상에서 이 작가가 한 말
논문 한 편 없이 박사가 된 엔지니어, 학위의 의미가 바뀌고 있어요
AI 시대, 전문성을 증명하는 방식 자체가 달라지고 있어요.. 들어가며 구독자님, 지난 1월 중국 난징의 둥난대학교에서 한 엔지니어가 박사 학위 심사를 받았어요. 그런데 논문 발표도, 학술지 게재도 없었어요. 대신 그는 자신이 개발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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