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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마 한인회에서 발행하는 월간 소식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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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호 - 우리는 서로의 다리가 됩니다
2026년 5월, 우리는 서로의 다리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다리는, 아직 이어지는 중입니다. . 파나마에 사는 우리는 매일 다리를 건넙니다. 아메리카스 대교(Puente de las Américas)를 지나며 태평양의 푸른빛을 마주하고, 센테니아리오 대교(Puente Cent
5월의 저녁, 여덟 개의 목소리가 만든 《멋진 신세계》
Libro Puentes 5월 모임 | 국경을 넘고, 언어를 넘고, 세대를 넘다. 3월에 두 사람, 4월에 네 사람, 그리고 5월에는 여덟 사람. Libro Puentes가 조용하지만 꾸준하게 자라고 있다. 5월 16일 토요일 저녁, 우리는 평소와 다른 시간대에
"Hands Song" 공연 후기로 배우는 스페인어
한 편의 콘서트, 초급 스페인어 회화노트. 🌟 한 피아노에서 네 손으로 (Piano a 4 manos) 어제 저녁, 파나마 국립도서관(Biblioteca Nacional)에서 열린 "Hands Song" 피아노 듀오 공연은
2026년 4월호 - 수박 한 조각이 바꾼 역사
"Una tajada de sandía que cambió la historia", 170년 후 다시 쓰는 주권 이야기. 5센트짜리 수박, 그리고 한 발의 총성 1856년 4월 15일, 화요일 저녁 6시경. 파나마시티 기차역 앞, 라 씨에나가(La Ciénaga)라 불리던 가난한 ...
"Kimchi & Karaoke: 발효되는 우정" 후기
김치처럼 깊어지고, 추억처럼 오래 남은 하루. 지난 4월 26일 일요일 오후 5시, 오리엔탈가든에서 “Kimchi & Karaoke: 발효되는 우정” 행사가 따뜻한 분위기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한인 청년
Costa del Este의 토요일 오전, 세 권의 책이 만들어낸 대화의 온도
Libro Puentes 4월 모임 | 미래를 향한 대화, 그리고 네 사람의 목소리. 4월의 Costa del Este. 파나마시티에서 가장 현대적인 이 거리는, 한 달 전 우리가 모였던 카스코 비에호와는 완전히 다른 풍경이었다. 500년 된 돌길 대신 유리와 강철
3분 스페인어 - 김민정 셰프의 궁중 떡볶이
파나마에서 빛나는 한식의 힘 - 김민정 셰프의 궁중 떡볶이, 그리고 우리가 알아야 할 스페인어. ¡Hola a todos! 안녕하세요, 여러분! ¿Ya vieron la noticia? Nuestra chef coreana Leila Kim (김민정 셰프) apareció e
🔥 3분 스페인어 - 폭발/화재 긴급 상황 회화
파나마 아메리칸 대교, La Boca 폭발 사고 희생자에게 깊은 애도를 표하며, 빠른 복구가 이뤄지기를 바랍니다.. 파나마 한인 커뮤니티는 4월 6일 La Boca 지역에서 발생한 비극적 화재의 희생자들에게 가장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한 생명의 상실에 깊이 애도하며, 부상당한 소...
파나마 월간 한인 소식지 2026년 3월호
국제 여성의 날 2026 - 권리.정의.행동. "권리. 정의. 행동." — 파나마에서 만나는 세계 여성의 날, 그리고 우리 한인 여성 이야기 3월 8일, 세계가 함께 외친 한마디 지난 3월 8일, 전 세계는 국제 여성의 날(I
3월 Libro Puentes 첫 모임 | 작은 시작의 기록
카스코 비에호의 토요일 아침, 게이샤 한 잔이 건네준 여유. 토요일 아침 9시. 평소라면 늦잠을 자거나 밀린 집안일을 하며 보냈을 시간에, 나는 카스코 비에호(Casco Viejo)의 돌길을 걷고 있었다. 파나마시티의 현대적 빌딩 숲을 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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