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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의 조약돌처럼 흩어져 있는 각자의 취향을 수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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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너 정말 여행의 *핵심*을 찔렀어
나홀로 맨체스터 / 프라이부르크 여행기. 구독자님은 어떤 여름을 보내고 계신가요?
따로 또 같이! 그럴 때 있잖아
나홀로 1박 2일 템플스테이 / 오랜만이라는 이름의 계절.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 오랜만에 정식 연재로 인사 드리는 Pebbles입니다. 그간 우리가 못 나눈 이야기가 쌓여 있어요 💭🤍
[7월호] 구독자님 100번째 레터를 보내드려요❣
나미비아 사막캠핑 / 통밀 식빵으로 요로코롬, 조로코롬. 구독자님! 오늘은 페블스의 100번째 레터를 보내드립니다 함께해주셔서 언제나 감사해요 :) Th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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