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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의 조약돌처럼 흩어져 있는 각자의 취향을 수집합니다.
뉴스레터
해랑사 을신당는 나🌼
이 모자 쓰고 있을 때는 말 걸지 마라 / 검정치마 정규 3집 <TEAM BABY>.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날이 정말 추워졌어요, 감기 조심하시고요. 이번 레터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네가 오후 4시에 온다면 나는 3시부터 행복해지기 시작할 거야
이스탄불 여행 계획 / 사막으로.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페블스 입니다. 우선, 기대해 주셨을 연재가 한 달이나 지연된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안타깝게도 온다 님이 활동하고 계신 탄자니아에서 최근
우연이 반복되면 필연이라잖아요
나홀로 도쿄 / 홈스윗홈. 구독자님 7월은 어떤 것들로 채워가고 있으신가요?
인생은 도전의 연속이기에 재밌는 법
옷가게 구경 취미 만들기 시작 / 일상 복귀.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 6월의 두 번째 이야기는 주민, 민짱이 함께합니다. 기다려 주셔서 감사해요!
[특별호] 페블스는 겨울과 크리스마스에
Merry Christmas!🎄 페블스의 크리스마스는 어떤 형태일까요? 이번에는 연말 특별편을 발행합니다!☃️
[12월호] 인생은 일발 역전의 카운터🥊
스도쿠 / 현대적인 도시 오슬로.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벌써 한 해의 마지막 달이에요! 소중한 추억을 되돌아볼까요?🎁
[9월호] 한번도 안 가본 사람은 있어도
취향의 티를 구매하려면?! / 미션, 작가님께 사인 받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건강과 행복! 스트레스 받지 않게 조심하세요〰💗 Thu
[9월호] 이런 건 기억에 참 오래 남아
더위에도 차를 즐기는 방법! / 초여름의 여의도 한강공원 감상 후기. 어느새 선선해진 밤공기가 느껴지네요. 일교차와 냉방을 조심해야 해요! 얇은 겉옷을 챙기셨을까요 :) Thu
[8월호] 경험은 오롯이 나의 몫이니까
216m에서 번지점프를 하다!/ 나는 이렇게 묵묵히 해냈던 적이 있는가. 더위와 비가 계속되고 있어요 오늘의 우산은 챙기셨을까요 🌂 Thu
[7월호] 널 만나기 전에 나는 세상이 너무도 커서
나미비아 사막 캠핑2 / 다시 정주행했던 애니메이션, 첫 번째 이야기. 예측할 수 없는 날씨가 계속되고 있네요. 날씨와 관계 없이 구독자님의 하루는 늘 평온하기를 바랍니다. Th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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