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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의 조약돌처럼 흩어져 있는 각자의 취향을 수집합니다.
뉴스레터
와, 너 정말 여행의 *핵심*을 찔렀어
나홀로 맨체스터 / 프라이부르크 여행기. 구독자님은 어떤 여름을 보내고 계신가요?
따로 또 같이! 그럴 때 있잖아
나홀로 1박 2일 템플스테이 / 오랜만이라는 이름의 계절.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 오랜만에 정식 연재로 인사 드리는 Pebbles입니다. 그간 우리가 못 나눈 이야기가 쌓여 있어요 💭🤍
[8월호] 좋아하는 걸 함께 좋아하고 싶어!
차차차! / 첫 환경영화제, 첫 자원활동가 경험. 어느새 선선해진 밤공기가 느껴지네요. 다가올 9월, 기대되는 것이 있나요? Thu
[8월호] 각자의 여름을 보내며
첫사랑, 여름 / 여름의 장면을 귀로 기억해보았어요. 비가 내려 눅눅한 하루입니다. 얼마 남지 않은 여름을 느껴보아요! Thu
[8월호] 누구나 각자만의 방법이 있으니까요
나만의 스트레소 해소법! / 다시 정주행한 애니메이션, 4번째 이야기. 오늘은 제 79주년 광복절입니다! 누군가의 소중한 희생을 기려보아요. Thu
[7월호] 구독자님 100번째 레터를 보내드려요❣
나미비아 사막캠핑 / 통밀 식빵으로 요로코롬, 조로코롬. 구독자님! 오늘은 페블스의 100번째 레터를 보내드립니다 함께해주셔서 언제나 감사해요 :) Thu
[Pebbles | 5월호] 푸른 빛이 계속되기를 바라며
'날씨의 아이’ / 페스티벌이 이리 즐거운 거였나.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5월의 시작입니다! 새로운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해보아요🍀
[Pebbles | 4월호] ‘나’는 나로부터 시작된다
집순이 영업비밀 공개합니다 / 마음을 비우니 꽃보다는. 구독자님이 바라면 이루어지는 행운 가득한 하루가 되시길 바라요🍀 +) 보내주시는 조약돌들은 잘 전달되고 있어요! 다만, 어떻게 답변을 전달해야 할지 고민 중이니 조금만 기다려
[Pebbles | 4월호] 집에 있을 땐 늘 기분이 좋거든요
집순이 필수템은 바로 이것! / 연말을 복작하게. 오늘은 구독자님에게 어떤 일들이 찾아올까요? Thu
[Pebbles | 3월호] 그럴 땐, 페블스를 초콜릿처럼 꺼내 먹어요
직업은 홈 프로텍터 / 계절학기가 즐거웠다니요.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벌써 3월의 마지막 주입니다! 만족스러운 한 달을 보내셨나요? Th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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