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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을 위한 두려움은 우리에게 과연 필요할까요?
사람을 지배하는 감정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두려움과 사랑. 두려움은 온갖 부정적 감정의 뿌리이며, 사랑은 온갖 긍정적 감정의 뿌리라고 할 수 있지요.
지금, 여기에 있는 것만을 보고 계신가요?
사물을 볼 때마다 거기에 있는 것 말고 뭔가 다른 것을 보는 사람은 그 사물을 볼 수도, 사랑할 수도, 느낄 수도 없다. … 그는 사물에 대해서가 아니라, 그것과 나머지 세계와의
모두에게 통하는 길은 가장 편안한 길입니다.
모든 존재에게는 각자 현재 지각하고 있는 고유한 의식이 있습니다. 이 고유한 의식은 '하나'의 전체의식으로부터 파생되었으며, 이 전체의식이 곧 모든 존재를 연결시키는 도(道)라고
사랑한다면, 나의 고독까지도 사랑할 수 있어야 합니다.
사랑해서라기보다 고독이 두려워 우리는 얼마나 많은 관계를 이어가고 있는가? -펜턴 존슨, [고독의 창조적 기쁨] 우리는 주변 사람들과 정말 '사랑해서' 관계를 맺고 있는 것일까요?
사랑은 바로 이곳, 존재와 함께합니다.
상상해 본 적 있나요? 우리 주변이 사랑하는 사람들로만 가득하다면 어떠할지를요. 누구를 보든 사랑스러운 면을 찾을 수 있다면, 매일의 일상을 나는 어떤 기분으로 보내게 될까요?
나 자신을 항복할 때 찾아오는 두 번째, '사랑'
지난 편에 이어 항복 명상을 하다가 깨달은 점, 두 번째에 대해 나누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로 깨달은 텅 빈 해방감도 너무 소중하지만, 그보다 더 좋은 건 이 두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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