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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즘은 MBTI 내향형(I형) 인간 세 명의 취향이 담긴 뮤직 큐레이션 뉴스레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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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230] 🥦 (What's the Story) Oasis Glory!
귀국해서 오아시스 공연봐야 하는데 항공편이 지연되었습니다. 반갑습니다, 콜리🥦입니다. 저는 지금 독일 프랑크푸르트 출장을 마치고 런던을 거쳐 한국으로 돌아가는 비행기 안입니다. 인천에 도착하면, 곧장 고양종합운동장으로 가야해요. 지난해 예
[Vol.206] 🥦 축제와 나들이의 계절에 함께하고 있는 노래
쓰고 보니 영국 록 밴드 음악 3선. 반갑습니다, 콜리🥦입니다. 연휴 어떻게 보내셨나요? 저는 사람들과 어울리기도 하고 혼자 보내기도 하며 나흘을 푹 쉬었습니다. 만났던 사람들 중엔 몇 년 전 행사 자리에서 만난, 그
[Vol.159] 🌈 3박자 쉬고 돌아보는 지난 3년
그리고 숑🌻, 콜리🥦, 로이🍄의 인생 BGM.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또 오랜만에 특집호로 인사드립니다. 바로 PRIIISM이 3주년을 맞이했기 때문이죠. 다함께 박수 칠까요? 짝짝짝. 3년 동안 오늘까지 159개의 편지
[Vol.118] 🥦 땀으로 흠뻑 젖어도 괜찮아 즐거웠으니
록 페스티벌 최고의 순간을 선사한 세 곡. 반갑습니다, 콜리🥦입니다. 8월 23일 바로 어제가 처서였다죠. 지식백과를 보니 "모기도 처서가 지나면 입이 삐뚤어진다"는 재밌는 속담이 있다고 합니다. 요즘은 '처서 매직'이란
[Vol.97] 🌻 봄에 어울리는 노래일까요 아닐까요?
여하튼 대부분 즐거운 기분으로 듣고 있는 플레이리스트. 올해 1분기의 마지막 목요일에 편지를 부치는 숑🌻입니다. 어느덧 3월의 끄트머리란 사실부터 놀라운데 이렇게 표현하니 시간이 더욱 쏜살같이 느껴지네요! 구독자님에게 1분기는 어
[Vol.78] 🌻 흐린 날이 좋은 이유: 영국 밴드 노래 듣기에 딱임
그렇다고 너무 우울하지는 않은 곡으로 골라본 플레이리스트. 한 주도 잘 지내셨나요? 숑🌻입니다. '와 벌써 연말 다 됐네!' 하며 맞았던 11월도 어느덧 절반을 넘겼습니다. 들르는 카페며 백화점마다 슬슬 크리스마스 장식을 꺼내놓고, 외투
[Vol.15] 🌻 합법적인 마약을 즐겨보실 분?
각성제, 진정제, 환각제까지 골고루 준비했어요. 9월의 둘째 날, 산뜻한 주제로 찾아오게 된 숑🌻입니다. 구독자님에게 마약 같은 존재는 무엇인가요? 누군가에게는 출근하자마자 들이켜는 차가운 아메리카노일 수도 있고, 알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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