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매년 1월이면 ’이 곳‘으로 여행을 떠난다.
이제는 자연스러운 나만의 연례행사이자 1년 중에 가장 손꼽아 기다리는 날이다.
지금도 가끔씩 6년 전 그 때, 홀로 떠나는 비행기 안을 기억한다.
나는 매년 1월이면 ’이 곳‘으로 여행을 떠난다.
이제는 자연스러운 나만의 연례행사이자 1년 중에 가장 손꼽아 기다리는 날이다.
지금도 가끔씩 6년 전 그 때, 홀로 떠나는 비행기 안을 기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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