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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니의 여행노트

ran28509@naver.com

기꺼이 자기만의 길을 걸으려는 당신에게, 매주 금요일 여행레터를 전합니다. [☀️오늘은 어디로 가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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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바람이 불어오는 그곳을 따라

6년째 같은 곳을 여행하는 이유. * "내 고향 미야와디는 정말 예쁜 곳이었어. 밤이면 하늘에 별이 지금처럼 많았지."

2024.03.05·6년째 같은 곳을 여행하는 이유·조회 428

#8 조그만한 슬픔과 거대한 사랑

6년째 같은 곳을 여행하는 이유. 내게는 어릴 때부터 조그만한 슬픔이 있었다. 시간을 거슬러 그 예민하고 여린 아이에게로 돌아갈 수 있다면, 이렇게 이야기 해주고 싶다.

2024.02.26·6년째 같은 곳을 여행하는 이유·조회 501

#7 서로의 부재를 채워주는 존재

6년째 같은 곳을 여행하는 이유. 🎧 Today Playlist

2024.02.18·6년째 같은 곳을 여행하는 이유·조회 463

#6 그를 움직이는 힘은 어디서 나오는 걸까?

6년째 같은 곳을 여행하는 이유. “Hi, I’m Gun. I’m a builder. I can build everything. because I’m Gun.“

2024.02.11·6년째 같은 곳을 여행하는 이유·조회 538·댓글 2

#5 오늘도 따뜻한 라떼지?

6년째 같은 곳을 여행하는 이유. “오늘도 따뜻한 라떼지?“

2024.02.04·6년째 같은 곳을 여행하는 이유·조회 508

#4 너무 행복해서 울어본 적 있나요?

6년째 같은 곳을 여행하는 이유. “너를 보면 나를 보는 것 같아. 우리가 오래전부터 알았던 것 같은 느낌이 들어. 네가 나의 작은 천사처럼 느껴져.“

2024.01.28·6년째 같은 곳을 여행하는 이유·조회 665

#3 주인공으로 사는 사람 곁에서 배운 것

6년째 같은 곳을 여행하는 이유 . ‘나.. 이 연애, 이제 못할 것 같애…‘

2024.01.21·6년째 같은 곳을 여행하는 이유·조회 614·댓글 4

#2 이런 여행을 경험할 수 있게 해줘서 고마워

6년째 같은 곳을 여행하는 이유. “이런 여행을 경험할 수 있게 해줘서 고마워” 한국으로 먼저 떠나는 그는 나를 꼭 안으며 이렇게 이야기했다.

2024.01.14·6년째 같은 곳을 여행하는 이유·조회 626

#1 아침을 먹기 위해 떠나는 사람

6년째 같은 곳은 여행하는 이유 . 정처없이 떠돌고 방황하다 이제야 집에 온 것 같은 기분이 든다. 여기는 태국의 북부도시, <빠이>다. 시끌벅적하고 사람에 치여 자주 외로움을 느꼈던 태국 방콕을 드디어, 벗어났다.

2024.01.08·6년째 같은 곳을 여행하는 이유·조회 885

나는 매년 겨울 ‘이 곳’으로 여행을 떠난다

6년째 같은 곳을 여행하는 이유. 나는 매년 1월이면 ’이 곳‘으로 여행을 떠난다. 이제는 자연스러운 나만의 연례행사이자 1년 중에 가장 손꼽아 기다리는 날이다. 지금도 가끔씩 6년 전 그 때, 홀로 떠나는 비행기

2023.12.26·6년째 같은 곳을 여행하는 이유·조회 6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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