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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야 할 사람은 언젠가는 만난다
# 김지수가 인터뷰하는 법 이성복 시인과 나눈 이야기가 있다. '아름다운 건 진리고, 진리는 아름다운 것'이라고. 자연과학책에도 이런 말이 있다. '사실에 부합하지만 지저분한 것은
몰입하다보면 확신이 생긴다
# 지금하는 일이 나에게 정말 최선일까 많은 경우, 내가 고민해서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을 만큼 나에게 정보나 지식과 같은 것들이 충분히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고민을
내 것인 줄 알았으나 받은 모든 것이 선물이었다
# 내 것인 줄 알았으나 받은 모든 것이 선물이었다 이어령. 김형석. 파스칼 브뤼크네르. 찰스 핸디. 그들의 지혜는 나고 자란 토양과 견문의 독자성만큼 달랐으나, 공통점도 꽤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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