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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질문은 우리를 춤추게 한다
# 도서관에서 하룻밤을 보낸다면 어떤 책을 선택할 것인가? 도서관에서의 하룻밤을 실제로 제안받은 것이 아닌데도 그 밤의 특별한 동행이 될 책을 고르기 위해 마음이 요란했고, 그러는
책을 읽으면
# 서평은 그 자체로 하나의 우주이다. 서울리뷰오브북스
새 일은 늘 틈에서 벌어진다
remem. # 열여섯 살에 아우슈비츠 수용소에 끌려갔다가 살아난 에디트 에바는 한동안 과거로부터 숨기 위해 몸부림쳤다. 이를 위해 자기 고통을 계속 감추는 전략을 구사했다. 하지
우리가 어떤 사람이 될지는 우리의 세계로 들이는 사람들에 따라 달라진다
# 미래는 도서관에 있다 우리의 미래는 도서관에 있다고 생각한다. 이민진 작가의 인터뷰에서 《파친코》를 쓰게 된 계기를 들었다. 13세 자이니치 소년이 스스로 생을 마감한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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