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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
새로운 이해에 이르는 것이 얼마나 멋지고 경이로운지 우리 모두 안다
# 책 『완벽한 날들』 메리 올리버 메리 올리버의 책을 읽고 나면 여름날 울리는 매미 소리도 심상치 않게 들립니다. 온몸으로 햇살을 받으며 우두커니 서있는 아파트 마저도 듬직해보입
문학을 읽는 이유
remem. # 어떤 책이든 약간의 계몽성을 갖고 있어요. 그런데 문학은 가리키는 방향이 정해져 있지 않아요. 지금까지 쓰지 않았던 근육을 써보게 하면서 나를 완전히 새로운 곳으로
질문은 오직 하나뿐, 어떻게 이 세상을 사랑할 것인가
remem. # 기러기 —메리 올리버 삶이 끝날 때 나는 말하고 싶어, 평생 나는 경이와 결혼한 신부였노라고. 세상을 품에 안은 신랑이었노라고. 삶이 끝날 때, 나는 특별하고 참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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