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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
왜 온 힘을 들여 그렇게도 급하게 걸어 왔을까?
# "탄생은 시작이 아니며, 죽음이 끝도 아닙니다." 비디오 아티스트 빌 비올라는 생전에 장자의 이 말을 자주 인용했다. 비올라는 삶과 죽음 같은 근원적 질문에 몰두했다. 시작은
미래를 생각하는 건 예술가의 일이다
# 허준이 교수의 스승 히로나카 전 교수의 좌우명은 ‘소심심고(素心深考)’다. 소박한 마음으로 돌아가 깊게 생각한다는 뜻이다. 원문
끊임없이 질문하라
remem. # 백남준은 항상 자신의 의지와 생각을 거슬러 모험했다. 삶을 지속시키는 건 오직 변화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자신이 옳다고만 고집하지 않고 자기가 내린 결정에 계속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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