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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
나를 통해 불어온 바람
remem. # 『선물』 루이스 하이드 예술작품은 우리 존재의 어떤 부분에 호소하는데, (…) 그것은 우리가 일궈낸 성취라기보다는 선물이다. 또한 그렇기 때문에 더 영구히 지속된다
좋은 작가들은 언제나 좋은 독자였다
remem. # 사람은 아무도 그 자체로 온전한 섬이 아니다. 모든 사람은 대륙의 한 조각이다. 존 던John Donne 원문
올 한 해 너 참 잘 지냈어
# ‘퇴고’(推敲)라는 말의 어원이 ‘밀고 두드린다’라는 걸 처음 알게 되었을 때, 나는 잠깐 감격했다. 쓰는 일이란 곧 퇴고의 일, 어쩌면 사는 일도 그런 일. 철없는 문청이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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