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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하지 않는 휴가보내기
remem. # 핀바는 기찻길이 좋다. 두 선로 사이는 가까워지지도, 멀어지지도 않는다. 평생 평행선이다. 사람들과도 이랬으면 좋겠다. 호기심으로 다가와서는 상처만 주고 멀어진다.
직선은 인간의 것, 곡선은 신의 것
# 회원님, 오늘도 성장하셨습니다. 데드리프트(역기를 이용한 운동의 하나)를 한번에 40㎏씩 5회, 총 5세트를 하셨으니, 한 시간 동안 누적으로 1톤을 드신 겁니다!”라고 말합니
숨표와 쉼표
# 우리가 ‘애드리브’라고 알고 있는 ‘Ad libitum’은 ‘마음대로 연주하세요’란 뜻으로 연주자의 자유에 일정 부분을 맡기는 지시문이다. 음악을 연주하는 일은 이렇듯 작곡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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