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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감을 주는 메시지.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좋은 문장들.
뉴스레터
배움의 기쁨
나는 바라던 삶을 살고 있을까? 강요된 삶을 살고 있는 걸까?. # 자기 배려라는 말은 미셸 푸코의 용어로서 문자 그대로 우리가 각자 자신을 보살피고 돌보는 것을 말하며, 흔히 내가 나의 삶의 주인으로서 어떤 삶을 살지, 내 삶을 어떻게 만들어
낙타 수수께끼
remem. # 아버지가 세상을 떠나기 전 세 아들에게 낙타 열일곱 마리를 유산으로 남긴다. 큰아들 몫은 2분의 1, 둘째 아들 몫은 3분의 1, 막내아들 몫은 9분의 1이다. 문
채우는 일, 비우는 일
# 비우기 파타고니아 창업주인 이본 쉬나드 회장 일가가 소유권을 환경단체와 비영리재단에 넘겼다. 파타고니아는 비상장 기업으로, 쉬나드 일가가 소유한 지분의 가치는 30억 달러(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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