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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조자의 삶
# 프랑스가 나치 치하에 있던 시절. 숱한 목숨을 살린 위조범이 있다. 당시 그에게는 남들에게 없는 특별한 재주가 있었으니, '지울 수 없다'고 알려진 신분증 서류의 파란 잉크를
굽은 솔이 선산 지킨다
# ‘굽은 솔이 선산 지킨다’라는 속담이 있다. 곧게 잘 자란 소나무는 궁궐 건축 등에 귀하게 쓰이기 때문에 한양으로 보내지는데, 구불구불하고 볼품없게 자란 소나무는 가치가 없어서
정치가 오직 증오만 보여주더라도 나는 아름다움을 보여줄 수 있기 때문에
# 이탈리아 여성 포토저널리스트 레티치아 바탈리아는 1970, 80년대 '마피아 2차전쟁' 시기의 끔찍한 테러와 보복테러 현장과 시칠리아 팔레르모 시민들이 겪은 공포와 비참을,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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