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뢰탐색용 수중보행로봇
- 기뢰탐색용 자율 수중보행로봇 개발 기술('22.12~'27.11)
기뢰대항작전 시 기뢰 탐색 임무는 기뢰탐색함(MHC), 소해함(MSH), 소해헬기 등에 의해 수행되지만, 탐색 후 기뢰를 식별하고 제거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특히, 매설된 기뢰는 시간이 경과됨에 따라 매몰현상이 발생하는데, 서해안에서는 부유물로 인한 시정 악화와 빠른 유속 때문에 자율무인잠수정(AUV)을 가용하더라도 험난한 해저 지형을 극복하기가 어렵다. 이에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KRISO)에서는 한화시스템[1], LIG D&A[2]와 함께 기뢰탐색용 수중보행로봇(CRM100)을 개발하고 있다. 수중보행로봇은 해저 보행 생물의 형태를 기계적으로 모방한 플랫폼으로, 강조류 악시계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보행 및 유영이 가능하다. 최대 100m 이상의 수심에서 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모함에서 최대 1km 범위 내에서 운용할 수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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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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